404미디어는 최근 AI 기업들이 중고 도서 유통업체와 중개 회사를 통해 수천권에서 많게는 100만권 규모의 종이책을 한 번에 구매, 차세대 AI 모델 학습용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인터넷 공간이 생성 AI가 만들어낸 저품질 합성 콘텐츠, 이른바 'AI 슬롭(AI Slop)'으로 빠르게 오염되면서 사람이 직접 작성하고 검증한 원본 지식의 가치가 크게 높아졌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주요 AI 기업들은 AI가 생성하지 않은 인간 저자의 원본 콘텐츠를 확보하는 데 집중하고 있으며, 특히 생성 AI가 본격적으로 퍼지기 전인 2022년 이전에 출간된 인쇄 서적을 가장 가치 있는 학습 자료로 보는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3308
요즘 가짜정보가 많아져서 자꾸 팩트체크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