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만의 공간에서 사심 채우는 수의사"…MRI 무마취에 담긴 진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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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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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수의사는 무마취 상태의 반려견이 무서워하지 않도록 붙잡고 있다. '둘 만의 공간에서 사심을 채우는 수의사 선생님의 발재간' 자막에 두 발을 왔다 갔다 하며 촬영이 끝날 때까지 곁을 지키는 모습을 담았다.
수의계에 따르면 1.5T MRI 촬영은 움직임이 많아 고정이 힘든 강아지, 고양이의 특성상 45분 이상 걸릴 때가 많다. 때에 따라 1시간 이상 넘어가기도 한다. 사람앤동물메디컬센터는 고급 사양인 3T에 AI(인공지능)가 탑재된 MRI를 구비했다. 15분이면 촬영이 완료된다.
의료계에 따르면 MRI는 강한 자기장과 고주파를 이용한 촬영으로 질병 유무를 진단한다. 엑스레이, CT(컴퓨터단층촬영)와 달리 방사선 피폭이 없다.
https://naver.me/F4Wm7F0J
기사 들어가면 영상도 있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