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살림남’ 은가은 박현호, ‘축의금 30만 원’ 두고 부부 갈등 폭발
1,189 1
2026.08.01 12:54
1,189 1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09/0005715270

 

‘트로트 1호 부부’ 은가은박현호가 축의금을 둘러싸고 현실적인 부부 갈등을 빚는다.

1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출산 후 육아와 생업을 병행 중인 은가은과 박현호 부부의 현실적인 일상이 공개된다.

출산 후 불과 2주 만에 본업에 복귀했던 은가은은 이날도 어김없이 이른 아침부터 홈쇼핑 생방송 스케줄을 위해 집을 나선다. 복귀 후 쉴 틈 없이 달려오며 지금까지도 골반 통증이 이어지는 가운데, 은가은은 생방송 준비 중 홈캠으로 생후 5개월 된 딸 서원이를 홀로 돌보는 박현호의 모습을 지켜보다 결국 눈시울을 붉힌다.

생방송을 마친 은가은에게 또 한 번 예상치 못한 소식이 전해진다. 예정됐던 행사가 돌연 취소된 것. 여기에 집으로 돌아온 뒤 박현호와 뜻밖의 ‘축의금 논쟁’까지 벌어진다. 최근 알게 된 지인의 결혼식에 축의금 30만 원을 내겠다는 박현호의 한마디에 두 사람의 의견이 엇갈린 것.

평소 헤어와 메이크업까지 직접 하며 생활비를 아껴온 은가은은 “그 돈이면 서원이 기저귀와 분유를 얼마나 살 수 있는데”라며 답답한 마음을 쏟아낸다. 반면 주변 사람들과의 인연을 중요하게 여겨온 박현호 역시 경조사만큼은 챙기고 싶다는 입장을 고수하며 팽팽히 맞선다.

 

(후략)

 

한편, 은가은, 박현호는 2024년 KBS2 ‘불후의 명곡’을 통해 인연을 맺고 지난해 5월 결혼했다. 5세 연상연하 커플인 은가은 박현호는 결혼 6개월 만인 지난해 10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올해 2월 딸을 품에 안았다.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위즈덤하우스] EBS가 영혼을 갈아 만든 다큐프라임 〈주식의 시대〉 단행본 출간 이벤트 ! 434 07.29 84,86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34,96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02,4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14,21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68,63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35,85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2,05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84,1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07,7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4,99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09,30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0191 유머 헐크가 화가 많은 이유 20:38 149
3130190 정보 아이폰18 프로가 $1,399(229만원), 프로맥스가 $1,499(244만원)부터 시작할 수도 있다는 루머 20:37 109
3130189 기사/뉴스 [단독] 벤투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직 지원 안 한다"…정식 감독 의사는 유지 1 20:37 258
3130188 유머 망한 장사 심폐소생한 소울푸드 제육볶음의 파괴력 ㅋㅋ 20:36 331
3130187 유머 키움 유니폼 입고 하트 하는 맷 데이먼 20:36 167
3130186 이슈 박시영 디자이너의 생활 및 작업공간과 최근 작업한 영화들 언급부분 2 20:35 458
3130185 이슈 어디서 자꾸 이런 비주얼들을 데려오는지 궁금한 판타지오… 11 20:32 1,359
3130184 이슈 [KBO] 박준순 병살 유도하며 경기 연장으로 끌고가는 손주영 3 20:30 335
3130183 이슈 드디어 성불한 김원훈 최우수남자예능인상 1 20:29 419
3130182 이슈 아기 데리고 나온 엄마 렛서판다 2 20:29 478
3130181 유머 토스 복권 당첨자 옹*우를 본 옹성우 28 20:29 3,017
3130180 이슈 롯데리아 버거킹 알바생 비상 12 20:27 1,259
3130179 유머 고양이 집사들 ptsd 오는 짤 6 20:27 697
3130178 정보 우리나라 사람들 대부분이 알고 있다는 프랑스어 19 20:26 1,882
3130177 이슈 (스압) 유럽날씨보니까 진짜 거기가 살기좋은거 맞다... 한국이 미쳤음 14 20:25 1,798
3130176 이슈 카타르시스 느껴지는 화사 흠뻑쇼 떼창 2 20:23 565
3130175 유머 Bibimguksu 해먹는 외국인 6 20:21 1,198
3130174 유머 엄마 아빠 첫 데이트날, 아빠가 약속장소에 먼저 나와있었다 13 20:20 2,376
3130173 이슈 [KBO] 오지환의 타구를 잡아내는 김민석의 슈퍼캐치 ㄷㄷㄷㄷㄷ 11 20:18 754
3130172 이슈 선미 'Forever July' 이즘(izm) 평 1 20:17 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