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봉 4일째인 1일 오전 12시 5분 기준 누적 관객수 210만 7469명을 동원한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올해 개봉한 작품 모두를 통틀어 가장 빠르게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러한 결과는 지난 2023년부터 2026년까지 개봉한 외화 중 가장 빠르게 200만 관객을 동원한 기록이다.
그뿐만 아니라 1333만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 박스오피스 9위에 오른 '아바타'(개봉 6일차 돌파), 1312만 관객을 동원하며 10위에 오른 '서울의 봄'(개봉 6일차 돌파)보다 이틀이나 더 빠른 수치다.
여기에 각각 1100만 이상 관객을 동원하며 2024년 전체 박스오피스 1, 2위에 오른 '파묘'와 '범죄도시4'의 흥행 속도와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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