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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등장에 고장난 김우빈, 민망해도 눈빛은 꿀 뚝뚝 “너무 뚫어지게 봐”[청룡시리즈어워즈]

무명의 더쿠 | 03:24 | 조회 수 6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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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상식에서는 김우빈, 신민아의 만남이 시선을 끌었다. 김우빈은 ‘다 이루어질지니’로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고, 신민아는 대상 시상자로 등장했다. 

신민아가 모습을 드러내자, 김우빈과 친분이 두터운 이광수는 크게 함성을 질렀다. 이광수의 돌발 행동에 김우빈은 민망한 듯 이광수의 어깨를 살짝 때리면서도 부끄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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