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유니클로, 희망브리지에 6억원 기부…여름철 재난 대응 지원
1,325 3
2026.08.01 03:23
1,325 3
NjpTGY

집중호우·태풍 대비 성금 기탁
재난 취약계층 보험 가입·긴급구호 지원
피해 복구·지역사회 회복 사업에 활용



[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유니클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하고 피해 주민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6억원을 기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재난 예방부터 긴급 구호, 피해 복구, 지역사회 회복 지원까지 재난관리 전반에 활용된다. 재난 취약계층의 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가입 지원과 재난 발생 시 긴급 생계지원, 구호물품 지원, 임시주거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유니클로는 2018년부터 희망브리지와 함께 재난·재해 복구와 피해 주민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기부를 포함한 누적 기부금은 약 27억 6112만원이다.


https://naver.me/5qLKJkG6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위즈덤하우스] EBS가 영혼을 갈아 만든 다큐프라임 〈주식의 시대〉 단행본 출간 이벤트 ! 418 07.29 71,73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29,4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00,04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12,13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58,92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33,19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2,05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84,1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07,25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4,10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09,30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9719 이슈 커갈수록 너 인생 피곤하겠다 소리 듣는 유혜주 아들 유주니... 10:33 200
3129718 이슈 박보검 비오는날 10km 뛰고 찍힌 짤...jpg 10:32 229
3129717 유머 펫시터님이랑 진짜 신나게 노는 고양이 2 10:31 187
3129716 이슈 술 때문에 회사 지각했는데 모두가 이해함 10 10:30 1,209
3129715 이슈 김도윤 셰프 4년된 여자친구.jpg 1 10:29 1,504
3129714 이슈 GTX 서울역 출근러의 일상 10 10:25 1,340
3129713 이슈 성시경 - 어디선가 언젠가 (드라마 < 푸른 바다의 전설> OST)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 KBS 260731 방송 1 10:25 79
3129712 이슈 펭수 신곡 무대 뮤직뱅크 세로 직캠 4 10:23 271
3129711 기사/뉴스 폭염이 어르신 신장 건강도 위협…"갈증 없어도 물 마셔야" 4 10:20 430
3129710 기사/뉴스 "살아남은 자의 가장 긴 고백" (오디세이 ★★★★) 10:20 611
3129709 이슈 아빠가 일주일째 김치볶음밥 싸주는데 이제 슬슬 물리는데 딸 김볶밥 좋아하징 이러고 유튜브 틀어놓고 만들었다고 엄마가 알려줘서 그냥 울면서 먹고있음 12 10:17 2,530
3129708 이슈 그녀의 빛이 사라져가는 거… 🥺 누군가의 순간을 이 “장난”으로 망치는 게 왜 재미있다고 생각하는지 이해하고 싶어. 7 10:16 1,694
3129707 이슈 진선규 인스타그램 (feat.박보경) 12 10:15 1,721
3129706 기사/뉴스 구성환X김신영X이선민, ‘덩어리즈’ 완전체 완성…역대급 먹케미 (나혼산) 1 10:08 942
3129705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융 10 10:05 773
3129704 유머 입원 기간이 길어지던 환자, "우리 강아지가 15살인데, 날 잊어버리고 다시는 못 만나려나..." 38 09:58 3,864
3129703 이슈 이수지 자필 사과문 255 09:57 31,680
3129702 유머 당신은 반려견과 대화하고 있나요? 17 09:54 1,837
3129701 이슈 “딸바보”라는 여아선호도는 전부 다 허상이다 116 09:53 9,919
3129700 유머 주택가 근처의 새 떼때문에 민원이 들어오자 근처 공원으로 이동시키기 위해 매사냥꾼을 부름 14 09:47 2,7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