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20여년전. 우리는 안주와 술값이 모자르면 늘 종신이형을 부르곤 했다 from 김풍인스타 https://theqoo.net/square/4298258763 무명의 더쿠 | 07-31 | 조회 수 2457 https://www.instagram.com/p/Dbc7aKuEyq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