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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다음 전설은…" 장민호·김대호 '무명전설' 시즌2로 다시 뭉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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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1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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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 올 겨울 방송을 확정지은 가운데, ‘호호 형제’ 장민호-김대호가 시즌2 지원을 독려하는 티저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반가운 모습을 드러냈다.


이번 티저에서 김대호는 깔끔한 화이트 슈트를 차려입은 채 “여러분, 저희 ‘호호 형제’ 보고 싶으셨죠?”라며 시원하게 웃는다. 장민호는 블랙 스트라이프 슈트로 댄디한 매력을 뽐내면서 “여러분들의 뜨거운 사랑에 힘입어 ‘무명전설’이 시즌2로 돌아왔습니다”라고 ‘무명전설2’ 방송 확정 소식을 알린다.


두 사람이 흑과 백의 조화를 이룬 가운데, 뒤이어 김대호는 “무명의 저력을 제대로 보여주면서 오디션계에 새 전설을 쓴 ‘무명전설’! 또 한 번 전설의 주인공을 찾습니다”라며 대대적 참가자 모집에 나선다. 장민호는 “트로트를 사랑하는 남성이라면 누구나 도전하실 수 있습니다”라고 파격적인 지원 자격을 강조한다. 끝으로 2MC는 “무명 발굴은 MBN! 다음 전설은 바로 당신입니다”라고 자신감 넘치게 외친다. 직후, ‘무명 발굴은 MBN만 할 수 있습니다’라는 당당한 자막과 함께, 참가 지원 ‘QR코드’가 새겨져 전설을 꿈꾸는 ‘무명’들의 심장을 뜨겁게 만든다.


시즌2를 향한 기대감이 날로 커지는 가운데, '무명전설'의 인기는 종영 후에도 좀처럼 식지 않고 있다. 종영 두 달이 지난 지금까지도 꾸준한 화제성을 이어가며 저력을 입증한 것. 실제로 한국갤럽이 발표한 '한국인이 좋아하는 방송영상 프로그램' 7월 조사에서 17위에 이름을 올렸고, 지난 6월에 이어 7월까지 두 달 연속 차트에 진입하며 전 국민적인 사랑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무명전설’은 오는 8월 28일까지 1차 참가자 모집을 진행 중이다. 트로트에 도전하고픈 남성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MBN 홈페이지 또는 모집 포스터와 티저 영상에 새겨진 지원 QR코드를 통해 쉽고 간편하게 지원할 수 있다.


한편, '무명전설2'는 올 겨울 방송된다.


https://naver.me/551amy2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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