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李 명예훼손' 모스탄 출국정지 연장 취소소송 각하…"항소할 것"
753 5
2026.07.31 11:54
753 5
法 2차 출국정지 각하·3차는 기각…내달 15일까지 출국정지
모스탄 측 "사법부 신뢰 무너져…항소하고 국가배상도 생각"
모스탄탄 16일 정보통신망법 및 명예훼손 혐의 불구속 기소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법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허위 '소년원 수감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했다는 혐의를 받는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씨가 법무부의 출국정지 연장 신청에 불복해 제기한 소송을 각하했다. 사진은원본보기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법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허위 '소년원 수감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했다는 혐의를 받는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씨가 법무부의 출국정지 연장 신청에 불복해 제기한 소송을 각하했다. 사진은 탄씨가 지난 6월 송파구 올림픽공원 장미광장 앞에서 열린 자유와혁신 6.3 부정선거 대국민 보고대회에서 발언하고 있는 모습. 2026.07.31. jhope@newsis.com

[서울=뉴시스]이승주 기자 = 법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허위 '소년원 수감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했다는 혐의를 받는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씨가 법무부의 출국정지 연장 신청에 불복해 제기한 소송을 각하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단독 김태환 부장판사는 31일 탄씨가 법무부장관을 상대로 제기한 출국정지 연장처분의 취소 소송 선고기일을 열고 각하 판결을 내렸다. 나머지 청구는 기각했다.

각하는 소송이나 청구 요건을 갖추지 못했을 때 본안 심리 없이 재판을 끝내는 것을 말한다.

탄씨 측은 지난 28일 법원에 청구취지 및 청구원인 변경신청서를 제출하고 법무부가 그에게 내린 추가 출국정지 처분에 대한 취소도 구했는데, 이 역시 법원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앞서 법무부는 탄씨가 명예훼손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지자 3차 추가 출국정지 조처를 내린 바 있다. 이번 판결로 탄씨는 내달 15일까지 출국이 정지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100732?sid=102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이 가격에 백화점 립 광택? 바이플라워 글로우 립스틱 체험단(50인) 270 07.27 135,03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22,49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90,9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97,11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48,5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30,82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2,05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82,8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05,59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1,27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07,3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8867 유머 마비노기 유저는 PC와 모바일을 가리지 않는다 14:55 59
3128866 유머 고양이 혓바닥 구경하기 5 14:52 306
3128865 기사/뉴스 “귀하신 김건희 여사님 얼마나 불편하셨을까” 잠실 ‘올다르크’ 검찰 송치 19 14:51 501
3128864 기사/뉴스 [날씨] 양산 '41.4℃', 기상 관측 사상 최고...다음 주 폭염 절정 9 14:50 312
3128863 기사/뉴스 [단독] “‘잠실 시위’ 첫 구속 40대, 79세 여성 머리도 3차례 가격” 10 14:45 930
3128862 이슈 태연 '만찬가' 멜론 일간 9위 (🔺1 ) 피크 4 14:45 144
3128861 이슈 그 때 그시절처럼 웃긴 인피니트 자컨 | 빠지에서 생긴 일 4 14:45 187
3128860 기사/뉴스 이세영, SBS 새 예능 '내 남은 연애' 제작발표회 23 14:44 1,387
3128859 이슈 [속보] 코스피, 장중 1016p 폭등하며 6600선 돌파⋯역대 최대 상승 48 14:42 1,583
3128858 이슈 프리스타일을 이미 마스터한 6세 아이 7 14:38 550
3128857 기사/뉴스 생닭 물에 씻고 '드글드글'…"싱크대 퍼질 수도" 충격 23 14:36 2,393
3128856 이슈 환승연애4 백현 틀에 사진 찍은 72시간 소개팅 영서-현웅 커플.jpg 14:36 1,057
3128855 기사/뉴스 청소년 언론사 토끼풀 : 보도 후 배재고의 대응은 가관이다. 배재고 교무부장은 27일 자정 가까운 시각, 내게 이메일을 보내 자기 학교 학생 A씨를 `가상의 인물' 취급했다. `취재원이 언제 어디서 취재한 누구인지를 밝혀달라'고 요구했다. 취재원을 색출하면 뭐가 달라지나. 19 14:36 1,052
3128854 기사/뉴스 [단독] 대학 동아리서 만난 여자친구 목 조르고 강간… 서울 명문대생 검찰 송치 50 14:32 3,065
3128853 이슈 방송을 아는 임영웅네 댕댕이ㅋㅋㅋㅋㅋㅋㅋㅋ 17 14:32 1,384
3128852 기사/뉴스 [단독] "속옷 팔아서라도 하이닉스"…주식 유튜버 찌른 20대 구속 송치 7 14:31 1,223
3128851 이슈 핫게간 물위의 우리 작가: 난 페미 싫다, 지금 페미는 뷔페미니즘 31 14:30 2,196
3128850 이슈 서로 뭔가 만나면 안될거같다는 다른 연프 출연자.jpg 2 14:29 1,404
3128849 이슈 [펌] 아이가 연약하면 오븐에 구움 210 14:27 19,949
3128848 기사/뉴스 양산 41.4℃, 우리나라 기상 관측 사상 역대 최고 기온 14 14:27 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