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어떤 홈스쿨링맘(안놀랍게도 극우인....)이 13살 아이가 여름캠프에서 보낸 편지를 올렸는데...
엄마 좋은소식이 있어요.
어떤 애가 방금 저한테 'guys' 스펠링 어떻게 쓰냐고 물어봤어요.
홈스쿨링 덕분이에요 사랑해요 엄마아빠❤️
엄마, 지금은 또 다룬* 애가 'easy' 스펠링을 저한테 물어봤어요.
홈스콜링*이란 거 짱인 것 같아요. 가족들 보고싶어요


https://x.com/Mariean_w/status/2082475618805936248
- 캠프에서 홈스쿨링한 애라고 멕임당하고있는거다
- 그런데 아이가 사회성 부족으로 자기가 놀림당하고 있는줄도 모르고있다
- 심지어 이 엄마도 자기 애가 놀림받는걸 인지못하고 있다
- 13살인데 유치원생처럼 글씨를 쓴다
- 쉬운 단어도 철자를 틀리고 있다(*표시)
등등의 점으로 애가 불쌍하다는 의견이 몰리는중..
과연 인삼밭고구마일까 아니면 비극의시작일까 애가 다 커봐야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