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은퇴 선언' 장동주, 크리에이터로 새출발.."채무 상환 가장 큰 목표"
2,886 6
2026.07.31 09:09
2,886 6
FCXSiu


31일 연예계에 따르면 장동주는 최근 류재영 대표가 이끄는 유튜브 라이브 콘텐츠 기업 유니버스레이블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이후 장동주는 유니버스레이블이 운영하는 스파르타레이블 라이브 방송에 첫 출연했다. 단 한 번의 라이브에서 후원액 약 2000만 원 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틱톡에서도 성장세가 가파르다. 장동주는 라이브 방송을 시작한 지 단 3주 만에 A1 리그에 진출했고, 배우 박시후, 가수 겸 프로듀서 MC몽 등 연예인 출신 크리에이터들과의 라이브 매치에서도 승리를 거뒀다. 현재 틱톡 라이브를 통해 하루 평균 약 100만 원, 월평균 3000만~4000만 원 수준의 수익을 거둔 것으로 전해졌다.

장동주는 "지금은 어떤 일이든 가리지 않고 최선을 다해 남아 있는 모든 채무를 반드시 상환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며 "모든 책임을 다한 뒤에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다시 배우 장동주로서 복귀하고싶은 마음도 있다"고 밝혔다.

한편 장동주는 지난 5월 돌연 배우 은퇴를 선언해 화제를 모았다. 은퇴 이유에 대해서는 휴대전화 해킹과 협박 피해로 입은 약 40억 원의 빚 가운데 30억 원 이상은 상환했지만 여전히 8억 원 가량의 채무나 남아있어 정상적인 배우 활동이 어렵다고 고백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8/0003458031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이 가격에 백화점 립 광택? 바이플라워 글로우 립스틱 체험단(50인) 267 07.27 125,97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20,07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86,53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96,5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47,23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29,76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2,05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82,8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05,59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0,09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07,3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9521 기사/뉴스 "TSMC 때문에 실적 부진"…애플 컨콜 등판한 팀 쿡의 탄식 1 10:49 83
3129520 기사/뉴스 전국 6월 생산 '6년來 최대폭 증가'…부산 광공업 10.2%↑(종합) 10:48 24
3129519 이슈 이번에 계약직 3명 뽑는곳 5 10:48 793
3129518 기사/뉴스 노동계 "메가특구 '주52시간 예외' 추진, 즉각 중단해야"(종합) 1 10:47 66
3129517 기사/뉴스 [속보] "내 노래 왜 취소해"…주점 업주 찌른 50대 남성 실형 4 10:46 136
3129516 유머 박은영 “가난하게 컸어?” 챌린지 1 10:45 373
3129515 기사/뉴스 [속보]호남 반도체 메가특구 노동규제 완화 검토… 주 52시간 완화·'기간제 2+2' 허용하나 10 10:44 292
3129514 정보 한로로 (HANRORO)_ 잔혹한 천사의 테제 : J-POP REMAKE Vol.2 2 10:44 164
3129513 이슈 AI관련주 대폭락의 비밀 5 10:43 1,159
3129512 기사/뉴스 [속보] SK하이닉스 “적자시 임금 조정”…노조 “작년합의 깨뜨려, 수용 못해” 반발 17 10:43 501
3129511 이슈 미국 홈스쿨링맘이 올린 13살 아이의 편지 23 10:36 2,299
3129510 이슈 [KBO] KBO리그 2026시즌 시청률 TOP50 (~7/30) 6 10:35 376
3129509 이슈 안보현X정은채 주연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형사2> 4차 티저 1 10:35 221
3129508 이슈 한국의 크기를 보고 충격받은 미국인 96 10:34 8,435
3129507 이슈 아니 아버지 몬치치 입덕해가지고 몬치치 사달라고 함 31 10:30 3,085
3129506 유머 할부지가 먹여주는 워토우는 잘 받아먹는 후이바오🐼🩷👨‍🌾 19 10:30 1,364
3129505 기사/뉴스 “보유세 올릴 때마다 월세도 뛰었다” 서울 월세 160만 육박 어쩌나 10 10:29 520
3129504 이슈 여름철 댕댕이를 위한 최고의 소비🐶 10 10:29 829
3129503 유머 이광수 광랄 개웃김 1 10:28 894
3129502 이슈 애기손님이 친구들 데려와도돼요? 하고 줄줄이공룡 데려옴 18 10:27 2,8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