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HhegtIX9SxY?si=OLjUs3shI6pRvuKj
지난 25일 밤 충남 보령 대천해수욕장의 한 편의점에서 남성 5명이 양주를 훔쳐 달아난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2명은 계산대에서 생수와 라면 등을 계산하며 점주의 시선을 끌었습니다.그때 나머지 3명은 주류 코너에서 양주를 주머니에 넣고 빠져나갔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들, 생수를 삼성페이로 결제하면서 결제 정보가 그대로 남았습니다.
점주는 이를 근거로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편의점 폐쇄회로(CC)TV 등 증거를 확보해 신원 확인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사연이 온라인에 알려지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도둑질도 머리가 있어야 한다" 등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장영준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03810?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