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이재명이 거부권 안 쓰면 보완수사권 폐지 확정
44,459 596
2026.07.30 23:28
44,459 596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64092

 

NXmYHB


 

국힘이 보완수사권 폐지 반대 필리버스터 시행했는데

민주당이 과반수당으로 또 필리버스터 종결 시켜버림

국민 대다수가 보완수사권 폐지 반대 중인데 강제로 통과시키는 중

 

 

 

 

 

이제 변호사 선임할 돈 없는 사람들은

경찰이 제대로 조사 안 해주면 보완수사도 고소도 제대로 못 함

그리고 변호사 써도 경찰이 증거 다 인멸하고 숨겨 버렸으면 증거 확보도 제대로 못 함 

 

 

대다수 일반 시민들은 경찰 통해서 범죄사건 고소하고 경찰이 제대로 못 해줬을 때 검사 통해 다시 수사 가능했음

정치검찰 문제 사건수보다 경찰이 제대로 수사 안 해서 검사가 대신 해결해준 사건수가 훨씬 더 많음

 

 

 

 

정치인들이 검사들 보완수사권까지 폐지시키고 싶어하는 이유는

경찰은 행안부(정부) 소속이라 정부가 간섭하기 쉬움

검사는 아님 (검사는 법무부 소속 공무원이지만, 개별 사건에서는 법률에 따라 독립적으로 직무를 수행 가능) 

 

 

 

@110 날짜는 잘못 알아서 제목은 고침

필리버스터로 국힘이 논의 연장하려고 했는데

민주당이 종결시켜버려서 이제 진짜 8월 15일까지 밖에 거부권 쓸 기한 안 남아버리네

 

 

 

 

 

@120 응 있음 국민 과반수 이상이 폐지 반대임

 

https://m.yonhapnews.co.kr/news/MYH20260717192400ZYz

hiKLRK
BADvwm

 

 

 

 

+++++

그리고 검찰이 정치검찰이라 완전 사라져야한다고?

그러면 경찰은 이미 사라져야했어

 

 

댓글 59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이 가격에 백화점 립 광택? 바이플라워 글로우 립스틱 체험단(50인) 266 07.27 122,33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20,07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83,33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96,5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45,94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28,9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2,05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82,8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05,59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0,09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07,3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9449 기사/뉴스 공유, 아시아 팬미팅 투어 메인 포스터 공개 09:25 100
3129448 이슈 과장 조금 보태서 지구를 들어올린 아마존 CEO 어닝콜 요약.jpg 3 09:25 210
3129447 정치 [단독]민주당 반대했던 ‘52시간 예외’ 살리고 기간제 연장까지···반도체 메가특구 ‘노동 실험장’ 되나 2 09:25 44
3129446 이슈 어제 36만개가 청산됐다는 증권미수계좌 14 09:23 1,121
3129445 유머 닉스빙고 9 09:21 497
3129444 기사/뉴스 [단독] ‘공연비자’ 필리핀 여성들, 상위 30곳 공연기획사가 유흥업소 파견 절반 5 09:17 730
3129443 유머 아침이 왔다잖아~~ 깨야 하잖아~~ 왜 그래 도대체 일어나야 하잖아~ 맞잖아 아침이 왔다잖아~~ 잠 깨잖아 잠 깼잖아 일어나야지 일어날 때 됐잖아 맞잖아~~ 2 09:17 411
3129442 기사/뉴스 [단독]中 성매매 조직에 '수사정보 유출' 의혹…경찰대응 논란 7 09:16 339
3129441 기사/뉴스 [속보] '반도체株' 폭등…삼성전기 상한가 직행 9 09:16 1,052
3129440 기사/뉴스 '김부장' 소지섭 "몰래카메라 당하는 기분…'미사' 이어 인생의 2장 열렸다" 3 09:15 377
3129439 이슈 신입이 모르는 범위는 어디까지야? 이거 모를 수 있는지 함봐죠. 50 09:13 1,640
3129438 기사/뉴스 스태프에 '금 선물'한 소지섭…"'김부장', 마음속 좋은 추억으로 간직됐으면" 09:13 129
3129437 기사/뉴스 [속보] 삼전·하닉 20% 이상 폭등…코스피 6300↑ 42 09:10 2,478
3129436 기사/뉴스 '은퇴 선언' 장동주, 크리에이터로 새출발.."채무 상환 가장 큰 목표" 3 09:09 1,543
3129435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14% 급등…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21 09:09 1,070
3129434 이슈 수많은 회사 직원들이 느끼는 'AI 시대' 1 09:08 656
3129433 이슈 이 시각 저점매수 성공한 최태원 11 09:08 2,513
3129432 기사/뉴스 10년 일한 가사도우미의 배신…명품 등 9000만원 훔쳐 5 09:07 959
3129431 기사/뉴스 [단독] '첫 내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유재석 이어 이동진 만난다 '기대' 14 09:07 509
3129430 이슈 류준열, 설경구, 이규형 <들쥐> 포스터 | 넷플릭스 2 09:07 5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