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서바 킬잇 이번주에 끝났는데
출연자들만큼 심사위원들도 ㄹㅈㄷ였던 것 같음
일단 장윤주는 말모 모델계 레전드라 믿고 봤는데
심사평 솔직하게 팩폭 하면서도


피드백 받아들이고 잘하면 당근도 줘서
이게 진짜 멘토고 심사지 싶었고



참가자들 낯가릴 때 멘토답게 챙기는 것도 좋아보였음



연준은 아이돌이라 패션 서바 심사위원인 게 의외였는데
보다보니까 심사평도 소신 있게 잘하고
사비로까지 팀원 도와주는 거 보면서
진심으로 하는구나 싶었음


안아름은 아일릿 담당했던 스타일리스트라서


본인도 옷 잘입고 느낌 좋았는데

확실히 스타일링 이해도나 능력치가 있다보니
참가자들 서포트해주는 멘토 역할로 딱이었던 것 같음
모델 아이돌 스타일리스트까지 심사위원이 다양하니까
팀마다 다 다른 그림 만들어지고 더 재밌었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