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현은 어린 시절 유학 생활을 했던 중국 상하이에 휴가 겸 추억 여행을 왔다고 밝힌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현은 화려한 티셔츠와 짧은 반바지, 그리고 삼선 슬리퍼(?)로 과감한 ‘여행룩’을 뽐내 눈길을 모은다. 그동안 보지 못했던 그의 패션에 ‘패션 스승’ 코드 쿤스트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박지현은 유학 시절 가장 좋아했던 아침 메뉴를 파는 전통 노포로 향한다. 추억의 향기에 이끌리듯 웨이팅 줄에 합류한 박지현은 20년 전 과거로 돌아간 듯한 기대감 가득한 표정을 짓는다. 드디어 최애 아침 메뉴를 한입 베어 문 박지현은 “진짜 중국 온 것 같다”라며 추억에 빠져든다. 그를 단숨에 과거로 데려간 ‘최애 아침 메뉴’의 정체는 무엇일지 관심이 모인다.
또한 발길이 이끄는 대로 길을 걷던 박지현은 한 미용실에 들어간다. 그는 “어릴 때는 길거리에서 머리카락을 잘랐다”라며 처음으로 현지 미용실에서 변신에 도전한다. 고수의 손길로 변신한 박지현의 모습은 어떨지 기대를 모은다.
그런가 하면 박지현은 사람들로 북적이는 한 공원에 들어선다. 공원 바닥에 의문의 종이들이 깔려 있는 모습을 본 박지현은 “나도 처음 본다”라며 생소한 광경에 눈을 떼지 못한다. 이때 박지현은 사람들 속에서 ‘길거리 캐스팅(?)’을 당한다고 해 무슨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본 방송에 궁금증을 더한다.
신영은 기자
https://v.daum.net/v/202607301436067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