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강남서 파출소 팀장이 '불법 성행위' 112신고자 신원 유출…유착 의혹 수사
1,822 25
2026.07.30 12:42
1,822 25

【 앵커멘트 】
서울 강남경찰서 관내 파출소 팀장이 불법 영업을 신고한 사람의 신원을 해당 업소 측에 유출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MBN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해당 팀장을 대기발령하고 유착 정황이 있는지 살펴보고 있습니다.
황지원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 기자 】
서울 강남경찰서 관내의 한 파출소입니다.

해당 파출소의 팀장인 A 경감이 최근 대기발령 조치됐습니다.

A 경감이 112신고자의 신원을 유출했다는 의혹이 불거졌기 때문입니다.

▶ 서울 강남경찰서 ○○파출소 관계자
- ("대기발령된 팀장님 때문에 왔는데요.")
= "저희가 잘 모르기도 하고 저희가 더 답변드릴 수 있는 게 없어요."

사건의 시작은 이달 초였습니다.

서울 강남의 한 마사지업소에서 불법 성행위가 은밀하게 이뤄지고 있다는 112신고가 접수된 것입니다.

그런데 A 경감이 신고자의 신원을 해당 업소 측에 전달한 정황이 있었던 것으로 MBN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특히 올해 초까지 A 경감이 성범죄 등을 다루는 강남서 여성청소년과에서 근무했던 이력이 알려지면서 논란은 커지고 있습니다.

강남서 측은 입장문에서 "대상자의 비위가 의심된다는 내부 제보를 받았다"면서 "절차에 따라 서울경찰청에 보고한 뒤 어제 대기발령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961062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위즈덤하우스] EBS가 영혼을 갈아 만든 다큐프라임 〈주식의 시대〉 단행본 출간 이벤트 ! 363 07.29 34,46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13,15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68,0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81,53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33,98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23,34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77,45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80,74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04,4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0,09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02,8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8924 유머 전기기사가 화재현장에서 만난 소방관 만화 16:17 71
3128923 기사/뉴스 새 역사 썼다…'6억 뷰 신드롬'에 시즌5까지 '진정성'만으로 시청자 마음 사로잡은 韓 예능 ('용감한 형사들') 1 16:17 56
3128922 유머 방음 샤워부스 16:16 208
3128921 기사/뉴스 김수현 변호사 “아동복지법 위반 무혐의, 그루밍 의혹 벗어났다” [전문] 16:15 156
3128920 이슈 엑소 역대 야구 유니폼 굿즈 10 16:15 393
3128919 이슈 청문회에서 공개된 전국 시.도 축구협회장 현황 16:15 138
3128918 이슈 QWER의 3년, 펜타포트를 앞두고 어렵게 꺼낸 이야기 16:14 204
3128917 이슈 침착맨 BAD 챌린지 2 16:14 121
3128916 이슈 도경수: 왜이렇게 야호를 하래? 야호~.... 11 16:10 1,134
3128915 이슈 핫게갔던 유사성 논란난 카카페 웹툰 <가장 깊은 곳에 새겨줄게> 입장문 6 16:10 1,065
3128914 이슈 누나와 형아의 차이를 알게된 뚱뚱까스 16:09 657
3128913 유머 미야옹철이 분석한 춘봉 첨지 칠복 7 16:09 810
3128912 이슈 수산시장 경매 속도에 얼빠진 이탈리아 미슐랭 셰프들 7 16:07 1,066
3128911 정치 [단독]정성호, ‘보완수사권 폐지’ 폐해 역설 국힘 의원에 “잘했다” 5 16:06 608
3128910 이슈 박지훈 인스타 업뎃 8 16:06 623
3128909 기사/뉴스 삼성전자 "메모리 공급 부족 2028년까지 지속…HBM4 매출 비중 60% 돌파"(종합) 5 16:05 661
3128908 이슈 컬투쇼에서 워터밤 공연하고 있는 가수 2 16:05 1,001
3128907 이슈 누나 못 알아보난 바보 강아지... 11 16:05 955
3128906 유머 갈매기 소리 16:01 87
3128905 이슈 데이식스 영케이 X 있지 리아 #Shut_The_Door Challenge 🚪 11 16:01 2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