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을 한 채 수원역 근처에서 이상 행동을 한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어제 오전 9시쯤 수원역 11번 출구 근처에서 한 여성이 바닥을 기어다니고 소리를 지르고 있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여성을 임의동행했으며 마약 간이 시약 검사에서 필로폰 양성 반응이 나오면서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여성은 경찰 조사에서 필로폰 투약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148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