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무지개 하계 수련회에서 막강한 파워와 피지컬로 '힘과 햄 사이' 팀의 주축이 된 구성환과 이선민의 특별한 만남이 포착됐다. 구성환은 제1회 무지개 하계 수련회에서 이선민을 보고 "끈끈한 브라더가 되겠다"라는 생각을 했다며, 초복을 맞아 이선민을 집으로 초대한 것.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먼저 구성환은 "강동구 홍보대사 아이가!"를 외치며 이선민을 자신의 구역(?)으로 안내한다. 두 사람이 도착한 곳은 바로 강동구의 대표 전통시장인 암사종합시장. 구성환은 이선민을 위해 단골 분식집에서 '분식 브런치'로 입맛을 돋우고, 두 손 가득 장보기를 시작한다. 구성환이 적어 온 장보기 리스트를 본 이선민은 "한식뷔페 차리십니까?"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낸다.
구성환은 전통시장에서 '대세' 이선민의 인기를 체감한다. 이선민과 함께 가는 가게마다 그를 알아본 젊은 팬들의 사인 요청이 쏟아지자, 구성환은 "깜짝 놀랐네!"라며 입을 다물지 못한다.
그런가 하면 구성환과 이선민이 뜻밖의 체력 대결을 펼친 현장도 포착됐다. 두 사람은 구성환의 옥상 트레이닝 존에서 본격적인 식사 전, 맨손 운동으로 워밍업을 시작하는데 각자의 피지컬에 자부심을 뽐내던 두 사람의 운동 루틴에 기대가 쏠린다.
윤상근 기자
https://v.daum.net/v/20260730081655780
https://youtu.be/syf6hfw7TM4?si=efZKrzCW7PAho3h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