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탈리아 비니거 브랜드 카사베르디가 동아오츠카의 제로 사이다 브랜드 나랑드사이다와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두 브랜드의 공통 모델인 걸그룹 리센느(RESCENE)를 중심으로 기획됐다. 양사는 리센느를 매개로 한 공동 콘텐츠를 선보이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카사베르디는 이탈리아 전통 방식으로 제조한 비니거를 선보이는 브랜드로, 대표 제품인 레드와인 비니거는 음용과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나랑드사이다는 제로 사이다 브랜드로, 최근 리센느를 모델로 발탁해 브랜드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양사는 카사베르디 레드와인 비니거와 나랑드사이다를 활용한 음용 레시피를 비롯해 숏폼 콘텐츠, SNS 이벤트, 소비자 참여형 캠페인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그레인온 관계자는 "공통 모델인 리센느를 중심으로 두 브랜드가 함께할 수 있는 콘텐츠를 기획했다"며 "다양한 협업 콘텐츠를 통해 소비자와의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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