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방출, 방출, 방출...최고 160㎞ 초특급 유망주 심준석 메츠서도 짐 쌌다
1,882 23
2026.07.30 09:36
1,882 23

2023년 고교 졸업 후 미국 무대로 건너간 초특급 강속구 유망주 심준석(22)이 뉴욕 메츠로부터 방출 통보받았다. 이번이 세 번째다. 

메츠 구단은 29일(한국시간) 산하 루키리그 구단인 플로리다 콤플렉스 리그(FCL) 메츠 소속이던 심준석을 방출했다고 발표했다.

심준석은 올 시즌 루키리그 16경기에서 1승 평균자책점 8.55로 부진했다. 


...


미국 무대에서 심준석의 도전은 고난의 연속이었다. 

2023년 루키리그 4경기에서 평균자책점 3.38로 가능성을 보였으나, 이듬해인 2024년 애리조나 가을리그 6경기에서 5이닝 동안 볼넷 12개를 허용했고, 평균자책점도 19.80으로 치솟았다. 팔꿈치와 발가락, 허리, 어깨 등 크고 작은 부상을 겪기도 했다. 

결국 피츠버그로부터 방출된 그는 지난해 마이애미 말린스와 계약했으나 루키리그에서 13경기 13⅓이닝 23볼넷 평균자책점 10.80에 그쳐 또 짐을 쌌다. 

올해 메츠 유니폼을 입었지만 역시나 제구 난조(20이닝 볼넷 30개)를 해소하지 못해 방출됐다. 

심준석은 미국 무대 진출 후 루키리그에서만 활약했고, 통산 성적은 33경기 1승 3패 평균자책점 8.27이다. 총 41⅓이닝 동안 허용한 4사구만 69개(볼넷 56개, 사구 13개)다.



https://m.sports.naver.com/wbaseball/article/241/0003522533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위즈덤하우스] EBS가 영혼을 갈아 만든 다큐프라임 〈주식의 시대〉 단행본 출간 이벤트 ! 355 07.29 30,83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10,2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65,5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81,53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32,63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23,34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77,45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80,74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04,4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9,3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02,03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8651 기사/뉴스 "총 8년 맡기는 건 부담이었다"...정몽규, 벤투 재계약 불발 과정 설명, "고려대 출신 감독 단 1명" 해명 11:40 2
3128650 이슈 지금 한국사람들이 봐도 엄청 매력적일거같은 옛날 일본연예인 2 11:40 142
3128649 유머 아침에 혼자 일어나기 억울해서 개 깨우고 출근함.twt 1 11:39 248
3128648 이슈 오늘자 구찌 핸사에 참가한 에스파 닝닝 11:39 163
3128647 기사/뉴스 일 강진 사망자 23명으로 늘어...지표면 87cm 어긋나고 9천 명 대피 11:38 104
3128646 유머 극악무도한 스파이더맨 스포 트윗 ㄷㄷ 1 11:38 212
3128645 기사/뉴스 [단독]'13세 성추행 과외교사' 사건 내달 항소심 시작…1심 "3차례 추행" 1 11:37 149
3128644 기사/뉴스 JTBC 측 "프로그램 제작 정상화 단계, 채권자 위해 최선" [공식] 2 11:36 182
3128643 기사/뉴스 SK하이닉스 1주 하한가 거래에 코인 선물 830억원 청산 1 11:36 612
3128642 이슈 미국에 파는 남자 수영 팬츠 9 11:35 730
3128641 기사/뉴스 결혼반지 끼고 나타난 황정민... 폭로자 "총 4번 만나" 11 11:34 1,400
3128640 기사/뉴스 [속보]'창원 모텔 흉기 사건' 피해자 옷, 경찰 관리소홀로 증거도 못되고 폐기 8 11:33 355
3128639 기사/뉴스 홍명보 前 감독, '빵집 회동' 특혜 의혹 결백 주장 "불투명하게 보일 수 있지만…특혜·이익 요구한 적 없어" 9 11:32 265
3128638 기사/뉴스 [단독] ‘황정민 폭로’ A씨 “미성년자 子과 연락? 면식 있던 사이” 주장 (인터뷰) 26 11:32 1,685
3128637 이슈 이때 둘이 얼굴 묘하게 청순해서 군중 속 헤어진 연인 찾는 상황처럼보임 실제론좀비들속인데 3 11:31 720
3128636 이슈 미용하고 곰이냐고 물어본다는 강아지 10 11:30 1,196
3128635 기사/뉴스 '가오슝 야호~!' 리센느·ITZY·키키·하츠투하츠, 'AAA 2026' 빛낸다 11:29 183
3128634 기사/뉴스 [속보]홍명보 "내게 온 감독 제안, 정상 절차…특혜·이익 요구한 적 없다" 11 11:28 573
3128633 기사/뉴스 제주 연산호에 ‘끓는 물’ 붓는 폭염…흐물흐물 주저앉고 있다 6 11:28 1,161
3128632 유머 남자들은 이해 못한다는 여자들 화장실 같이가는 이유.jpg 45 11:28 1,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