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종국 롱런 이유, 유재석과 똑같네 “안 좋은 자리·관계 피하며 리스크 줄여”(유퀴즈)
1,437 6
2026.07.30 09:25
1,437 6
bhblHH
hnXRsa

이날 유재석은 "우리 종국 씨가 연예계 생활을 30년 넘게 무탈하게 해올 수 있다는 건 대단하다"며 "롱런의 비결이 뭐라고 생각하냐"고 물었다.


김종국은 "저는 늘 애기하지만 연예인 생활은 내일 어떻게 될지 모르는 직업이다. 살면서 항상 리스크를 줄이고 살자고 한다. 가능하면 최선을 다해 안 좋은 일이 생기지 않도록 그런 자리나 관계는 신경쓰며 살자. 최대한 노력해서 끝까지 해보자"라고 밝혔다.


이어 옆에 있는 유재석을 가리키곤 "그런 모습으로 오래 하는 사람이 증명해주니까 또같이 하게 된다"고 존경심을 표했다.


유재석은 "저희끼리 그런 얘기를 녹화장에서 주고받는다. 종국 씨랑 저랑 생각이 같긴 한다"면서 "지금까지 한 거에 감사하다"고 말했고, 김종국은 "감사하니까 하루하루 할 수 있을 때 일을 하자 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60730060845652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위즈덤하우스] EBS가 영혼을 갈아 만든 다큐프라임 〈주식의 시대〉 단행본 출간 이벤트 ! 355 07.29 30,83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10,2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65,5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81,53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32,63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23,34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77,45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80,74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04,4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9,3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02,03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8651 기사/뉴스 "총 8년 맡기는 건 부담이었다"...정몽규, 벤투 재계약 불발 과정 설명, "고려대 출신 감독 단 1명" 해명 11:40 0
3128650 이슈 지금 한국사람들이 봐도 엄청 매력적일거같은 옛날 일본연예인 1 11:40 140
3128649 유머 아침에 혼자 일어나기 억울해서 개 깨우고 출근함.twt 1 11:39 244
3128648 이슈 오늘자 구찌 핸사에 참가한 에스파 닝닝 11:39 159
3128647 기사/뉴스 일 강진 사망자 23명으로 늘어...지표면 87cm 어긋나고 9천 명 대피 11:38 104
3128646 유머 극악무도한 스파이더맨 스포 트윗 ㄷㄷ 1 11:38 211
3128645 기사/뉴스 [단독]'13세 성추행 과외교사' 사건 내달 항소심 시작…1심 "3차례 추행" 1 11:37 149
3128644 기사/뉴스 JTBC 측 "프로그램 제작 정상화 단계, 채권자 위해 최선" [공식] 2 11:36 182
3128643 기사/뉴스 SK하이닉스 1주 하한가 거래에 코인 선물 830억원 청산 1 11:36 612
3128642 이슈 미국에 파는 남자 수영 팬츠 9 11:35 729
3128641 기사/뉴스 결혼반지 끼고 나타난 황정민... 폭로자 "총 4번 만나" 11 11:34 1,393
3128640 기사/뉴스 [속보]'창원 모텔 흉기 사건' 피해자 옷, 경찰 관리소홀로 증거도 못되고 폐기 8 11:33 355
3128639 기사/뉴스 홍명보 前 감독, '빵집 회동' 특혜 의혹 결백 주장 "불투명하게 보일 수 있지만…특혜·이익 요구한 적 없어" 9 11:32 265
3128638 기사/뉴스 [단독] ‘황정민 폭로’ A씨 “미성년자 子과 연락? 면식 있던 사이” 주장 (인터뷰) 26 11:32 1,685
3128637 이슈 이때 둘이 얼굴 묘하게 청순해서 군중 속 헤어진 연인 찾는 상황처럼보임 실제론좀비들속인데 3 11:31 719
3128636 이슈 미용하고 곰이냐고 물어본다는 강아지 10 11:30 1,190
3128635 기사/뉴스 '가오슝 야호~!' 리센느·ITZY·키키·하츠투하츠, 'AAA 2026' 빛낸다 11:29 183
3128634 기사/뉴스 [속보]홍명보 "내게 온 감독 제안, 정상 절차…특혜·이익 요구한 적 없다" 11 11:28 573
3128633 기사/뉴스 제주 연산호에 ‘끓는 물’ 붓는 폭염…흐물흐물 주저앉고 있다 6 11:28 1,161
3128632 유머 남자들은 이해 못한다는 여자들 화장실 같이가는 이유.jpg 45 11:28 1,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