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연봉보다 6.3배 많아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1년간 17억원가량의 영치금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7월 10일부터 올해 7월 10일까지 서울구치소에서 가장 많은 영치금을 받은 수감자의 수령액은 17억 1470만 137원이다. 이 수감자가 윤 전 대통령인 것으로 알려졌다.
윤 전 대통령의 영치금은 3만 9829회에 걸쳐 들어왔으며,
총 511회에 걸쳐 17억 552만 3330원을 인출했다.
윤 전 대통령의 배우자인 김건희 여사는 지난해 8월 12일부터 올해 7월 10일까지 1억 7123만원 878원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 여사는 총 8119회에 걸쳐 영치금을 받았고, 92회에 걸쳐 1억 6180만원 7075원을 출금했다.
https://v.daum.net/v/202607281002536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