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7억 위기' 국민의힘 당내서도 "윤, 당 완전 몰살"·"곳간 거덜나게 생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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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당 완전 몰살시켜"
"그럼에도 윤어게인?"
윤석열 전 대통령이 전날(27일) 허위사실 공표 혐의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형이 확정되면 국민의힘은 선거보전 비용 397억 원도 토해내야 합니다.
당내에서는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당에 정치적 위기에 이어 경제적 위기까지 초래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강한 불만이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윤 전 대통령을 지지하고 있는 당 안팎의 이른바 '윤어게인' 세력에 대해서도 비판했습니다.
https://v.daum.net/v/20260728101232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