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튜브 채널 'KTV 국민방송' 캡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7/29/20260729154206675502.jpg)
코스피가 급락세를 보이면서 한동안 정치권과 노동계를 중심으로 제기됐던 '초과이윤 공유' 논의가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최근 증시 하락으로 투자 손실이 커지자 일부 누리꾼들은 "이제는 초과손실도 함께 나누자고 해야 하는 것 아니냐"며 비판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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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게시글에는 '초과이윤'이라는 문구와 함께 "코스피가 무너지니 신나게 이야기하던 사람들이 모두 입을 닫았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는 앞서 정치권에서 제기됐던 기업 초과이윤 공유 및 환수 논의를 겨냥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증시가 약세를 보이며 개인투자자들의 손실이 커지자 "이익 공유를 이야기하더니 손실은 외면한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https://www.ajunews.com/view/202607291537524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