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AI 조작” vs “조작 불가 어플” 황정민, 사생활 녹취 진위...온라인 ‘시끌’
3,061 4
2026.07.29 22:06
3,061 4

fIorlj

 

배우 황정민의 사생활 의혹을 둘러싸고 시끄럽다. 녹취와 메시지의 진위 여부를 놓고 네티즌들의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한 여성은 자신의 SNS를 통해 황정민으로 추정되는 인물과의 문자메시지와 녹취 등을 공개하며 사적인 관계였다고 주장했다. 이에 황정민 소속사 샘컴퍼니는 해당 게시물을 작성한 인물이 황정민을 지속적으로 괴롭혀온 스토킹 범죄 피의자라고 밝히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소속사는 “법원이 접근금지 등 잠정조치를 세 차례 내렸고, 스토킹 혐의를 인정해 벌금 300만 원의 약식명령도 내려졌다”며 “악의적으로 편집된 게시물에 대해 추가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 가운데 온라인에서는 공개된 녹취 자료를 두고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최근 AI 음성 합성 기술이 발달한 만큼 “AI로 조작된 것 아니냐”, “요즘은 음성도 믿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다른 네티즌들은 폭로자가 사용한 것으로 알려진 통화 녹음 애플리케이션을 언급하며 “해당 앱은 통화와 동시에 녹음과 대화 내용이 자동 저장되는 방식인데 조작이 가능한 것이냐”, “앱을 써본 사람이라면 쉽게 조작하기 어렵다는 걸 안다”며 의문을 제기했다.

또 다른 네티즌들은 “아내가 있는 사실을 알고도 만난 것이라면 그 역시 문제 아니냐”, “남자 연예인들도 사생활 관리를 더 철저히 해야 한다” 등 다양한 의견을 내놓으며 댓글창에서는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다만 현재 온라인에 공개된 녹취와 메시지의 진위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소속사는 해당 게시물이 악의적으로 편집된 내용이라는 입장을 밝힌 상태다.

한편 황정민은 논란이 불거진 이후 영화 ‘호프’ 무대인사에 예정대로 참석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68/0001256763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채] 애플TV 드라마 원작 소설 드디어 출간! 믹 헤런 《슬로 호시스》 도서 이벤트🐴 28 12:00 85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506,96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43,19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146,45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214,11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80,05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713,78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12,35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5 20.05.17 8,841,42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12,45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48,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4484 이슈 강아지 BAD 챌린지 12:59 106
3134483 기사/뉴스 용산 개발 둘러싼 4개의 논란… 공급 급한데 빨라야 2030년 착공 6 12:57 150
3134482 이슈 Hayden Panettiere, 새 책과 Jay Shetty 팟캐스트에서 폭로한 지 3개월 만에 사망: 18세 때, Heroes가 대히트 치던 시기, 오랜 기간 신뢰하던 여성 친구가 바다 위 보트에서 그녀를 아래층으로 끌어내리고 알몸인 유명한 나이 든 영국 록커 옆 침대에 눕혔다고. 7 12:56 643
3134481 정보 도경수가 즉석에서 불러주는 무반주 Love wins all 1 12:52 218
3134480 이슈 임영웅의 가방 속 찐 애정템들 공개 3 12:51 756
3134479 기사/뉴스 "친일 행위는 맞지만…" 하영 증조부 재산, 우리 법으론 못 뺏는다고? 20 12:50 833
3134478 유머 간식 먹으려고 애쓰는 강아지ㅋㅋ 12:49 309
3134477 유머 (거미사진있음!) 농발거미는 익충이다.txt 11 12:49 746
3134476 이슈 남자친구가 우리집 와보고 이별 통보 20 12:49 2,765
3134475 이슈 처서매직 대신 다른매직이 올것 같은 예보.jpg 20 12:48 3,141
3134474 이슈 마운자로 맞고 있는데 식욕 폭발한 스윙스.jpg 45 12:47 2,964
3134473 이슈 저는 과학적으로 당신의 나이를 압니다 (청각테스트) 6 12:47 493
3134472 유머 함҉께҉해҉요҉ ҉모҉두҉다҉ ҉행҉복҉해҉요҉ ҉하҉리҉보҉ 22 12:46 1,462
3134471 기사/뉴스 "'우편투표 부정' 주장 트럼프, 공화 주지사 경선 우편투표 참여" 2 12:46 146
3134470 기사/뉴스 [단독] 경찰, ‘수원 마약 좀비 영상’ 남성 압수수색…마약류 투약 정황 포착 11 12:46 799
3134469 이슈 새롭게 바뀐 스파이더맨 중국 포스터 9 12:45 1,605
3134468 기사/뉴스 '타짜4' 노재원 "상업영화 주연 데뷔…꿈만 같다" 뭉클 소감 3 12:44 791
3134467 이슈 근데 성인분들께서 하는 발레는 취미발레잖아? 근데 왜 다쳐가면서까지 콩쿨 나가고나서는 그만두시는건지 궁금해... 22 12:44 2,729
3134466 기사/뉴스 조승우가 연 ‘타짜’ 변요한이 닫는다 “누군가는 해야 할 일, 피할 생각 없다”[종합] 3 12:41 1,156
3134465 이슈 리더의 찐 엄마 미소...jpg 12:40 1,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