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윤다정 기자 = 아일랜드의 음악가 겸 배우이자 영화 '원스'의 주인공으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글렌 한사드가 오토바이 사고로 숨졌다. 향년 56세.
28일(현지시간) 아일랜드 일간 '아이리시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한사드의 소속사는 성명을 통해 "깊은 슬픔 속에 글렌 한사드가 오늘 새벽 더블린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086729?sid=104
진짜 좋아했던 영환데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