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서바이벌에서 파이널 미션으로
천만원으로 쇼케이스를 준비하게 했는데

참가자가 인원 섭외하는 데에 돈을 너무 많이 써서 예산이 부족하자


멘토 연준이 사비까지 들여서 무대 효과 도와줌…


그렇게 인건비에 투자한 만큼
인순이까지 등장해 역대급 섭외력에 다들 놀랐고


휠체어 댄서나 저신장 배우 같이
다양한 사람들이 많이 나와 진짜 웅장했음



소수자들을 위한 마음으로 준비한 무대라서

이건 진짜 영상으로 봐야 그 감동이 조금이나마 전해짐ㅜㅜ
요요라는 모델이 기획한 무대고 아쉽게 우승은 못했는데
이 무대로 5위에서 2위까지 올라감


외모도 마인드도 넘 건강하고 멋있어서
응원했던 참가자라 사진 몇 개 놓고 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