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황정민이 자신과 관련된 사생활 의혹을 강하게 부인한 가운데, 그가 출연하는 ‘틈만 나면’에도 불똥이 튀었다.
29일 SBS 관계자는 OSEN에 “현재 ‘틈만 나면,’ 새 시즌 첫 방송과 관련해 방송 편성 변동 여부 등은 정해진 바 없다. 향후 사실관계 확인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황정민은 영화 ‘호프’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정호연과 함께 오는 8월 11일 방송되는 SBS ‘틈만 나면,’ 시즌5의 첫 게스트로 나설 예정이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579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