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뉴스 확인 결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42단독은 A씨가 황정민을 상대로 제기한 2억원 상당 손해배상 소송과 관련, 지난 6월 조정회부결정을 내렸다. 이후 양측은 오는 8월 14일 조정기일을 통해 마주할 전망이다.
조정회부란 당사자 간 상호 양해를 통해 소송을 해결하는 절차. 조정기일을 통해 양측의 합의를 도출하는 과정을 거친다.
법원의 조정회부결정이 내려졌지만 양측의 주장이 엇갈리고 있는 만큼 합의 가능성은 높아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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