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사생활 논란 '호프' 투배사, 제작사 "법적 조치 검토 중"
무명의 더쿠
|
18:02 |
조회 수 2005
영화 '호프'의 투자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와 제작사 포지드필름스가 뜨거운 논란을 몰고온 주연배우 황정민의 사생활 의혹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양사는 29일 오후 공식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금번 이슈와 관련해 강한 유감을 표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해당 건은 황정민이 스토킹 피해를 입어 이미 법적 조치까지 이뤄진 사안"이라며 "A씨는 악의적으로 편집된 내용을 앞세워 양사를 비롯해 '호프'의 파트너사들에 메일을 보내고 SNS를 통해 배우와 영화를 비방하는 게시물의 업로드와 삭제를 반복하는 등 업무 방해에 해당하는 피해를 유발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개봉 준비 기간을 비롯해 흥행 변곡점을 맞이하는 구간에도 영화의 순항을 방해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며 "이는 '호프'의 사업 전반에 타격을 주는 것뿐 아니라 영화를 위해 애쓴 관계자들의 노력과 명예를 악의적으로 실추시키는 행위"라고 강변했다.
이에 양사는 "해당 행위를 '호프'에 대한 의도적 가해로 규정하고 강력하게 대응하겠다는 사실을 알린다"며 "'호프'에 악영향을 끼친 사실에 대한 법적 조치를 적극 검토 중이며 추가 피해 발생 방지를 위해 강경 대응을 이어 나갈 예정"이라고 경고했다.
양사는 29일 오후 공식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금번 이슈와 관련해 강한 유감을 표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해당 건은 황정민이 스토킹 피해를 입어 이미 법적 조치까지 이뤄진 사안"이라며 "A씨는 악의적으로 편집된 내용을 앞세워 양사를 비롯해 '호프'의 파트너사들에 메일을 보내고 SNS를 통해 배우와 영화를 비방하는 게시물의 업로드와 삭제를 반복하는 등 업무 방해에 해당하는 피해를 유발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개봉 준비 기간을 비롯해 흥행 변곡점을 맞이하는 구간에도 영화의 순항을 방해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며 "이는 '호프'의 사업 전반에 타격을 주는 것뿐 아니라 영화를 위해 애쓴 관계자들의 노력과 명예를 악의적으로 실추시키는 행위"라고 강변했다.
이에 양사는 "해당 행위를 '호프'에 대한 의도적 가해로 규정하고 강력하게 대응하겠다는 사실을 알린다"며 "'호프'에 악영향을 끼친 사실에 대한 법적 조치를 적극 검토 중이며 추가 피해 발생 방지를 위해 강경 대응을 이어 나갈 예정"이라고 경고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65/00000187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