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언더커버 셰프’ 스핀오프 확정..파르마X청두X나폴리 주방 선배들 韓 온다

무명의 더쿠 | 07-29 | 조회 수 3799

스핀오프에서는 파르마, 청두, 나폴리에서 쌓은 특별한 인연들이 한국을 찾는다. 낯선 해외 주방에서 시작된 관계가 이어진다.

 

각자의 주방에서 희로애락을 함께했던 이들이 한국에서 어떤 추억을 만들어갈지, 감동과 추억을 전할 예정이다.

 

홍진주 PD는 “시청자분들께서 ‘언더커버 셰프’에 보내준 큰 사랑 덕분에 이렇게 스핀오프로 다시 찾아뵐 수 있게 됐다”며 “국경을 넘어 이어진 특별한 인연을 통해 다시 한번 웃음과 감동을 전해드리고 싶다. 이번 스핀오프가 보내주신 큰 사랑에 보답하는 작은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언더커버 셰프’ 스핀오프는 올해 방송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2/0003802872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5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이 가격에 백화점 립 광택? 바이플라워 글로우 립스틱 체험단(50인) 254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제13호 초강력 태풍 '돌핀', 일본 향해 이동 중…한반도 영향줄까, 한반도 향할까, 북태평양고기압이 변수
    • 09:29
    • 조회 97
    • 기사/뉴스
    • 김숙 "보복운전 매니저, 내가 타고 있어도 못참고 반복..바로 잘랐다" [핫피플]
    • 09:29
    • 조회 355
    • 기사/뉴스
    • '호프' 음문석 "'유퀴즈' 출연에 집안 난리나…가문의 영광"
    • 09:28
    • 조회 153
    • 기사/뉴스
    1
    • 방탄소년단 그래미 보이콧은 소속사 아닌 멤버들 결정
    • 09:28
    • 조회 334
    • 이슈
    2
    • 박진영, 청와대 입성 "세계 최대 K-코첼라 만들 것" (전참시)
    • 09:27
    • 조회 175
    • 기사/뉴스
    1
    • 외신도 놀랐다... 미국마저 두려워한 상품, 한국이 손댄 결과
    • 09:26
    • 조회 992
    • 기사/뉴스
    3
    • 방문객수가 줄고 있다는 제주도 하리보월드
    • 09:25
    • 조회 1157
    • 유머
    7
    • 언니가싸울때야라고하지말라그랬지너한번만더야라고해봐라어디콱씨
    • 09:25
    • 조회 205
    • 유머
    • 김종국 롱런 이유, 유재석과 똑같네 “안 좋은 자리·관계 피하며 리스크 줄여”(유퀴즈)
    • 09:25
    • 조회 272
    • 기사/뉴스
    1
    • 라이즈, 인스파이어 아레나 360도 꽉 채운다..데뷔 3주년 팬미팅 ‘전석 매진’
    • 09:25
    • 조회 162
    • 기사/뉴스
    2
    • 김종국, 신혼생활 자랑 “아내 애칭=이름, 다치지 말라는 잔소리 많이 들어”(유퀴즈)
    • 09:24
    • 조회 319
    • 기사/뉴스
    3
    • 자레드 레토, 미성년자 성폭행 의혹 터졌다…본인은 혐의 부인 [월드이슈M]
    • 09:24
    • 조회 594
    • 기사/뉴스
    3
    • 황정민, 사생활 논란에 금주 재조명…"잔실수 많아져, 아내와만 마셔야지 생각" [엑's 이슈]
    • 09:24
    • 조회 342
    • 기사/뉴스
    • [단독] 사라진 줄 알았던 조선 근대 걸작, 일본 왕실서 찾았다
    • 09:22
    • 조회 986
    • 기사/뉴스
    13
    • 월드컵 무대서 입은 BTS 지민 셔츠, 1억6000만원에 낙찰
    • 09:21
    • 조회 494
    • 기사/뉴스
    7
    • 김도훈이 부러워한 성공한 축덕 임영웅의 삶.jpg 
    • 09:19
    • 조회 954
    • 이슈
    10
    • 그래미 CEO가 내놓은 방탄소년단 시상식 불참에 관한 성명
    • 09:19
    • 조회 1923
    • 이슈
    28
    • 유구하게 인종차별한다고 말나오는 빌보드 공계 (캣츠아이)
    • 09:16
    • 조회 1439
    • 이슈
    7
    • 황정민 사생활 논란, 국내 넘어 할리우드까지…북미 배급사 접촉한 폭로자의 목적은?
    • 09:15
    • 조회 927
    • 기사/뉴스
    15
    • [진로x방탄소년단 뷔] My Favorite, 진로 “비우자” 편 (8")
    • 09:13
    • 조회 273
    • 이슈
    4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