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경기도교육청 소속 20대 주무관,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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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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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뉴스1) 김기현 이윤희 기자 = 경기도교육청 소속 20대 남성 주무관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9일 용인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3일 낮 12시께 용인시 수지구 한 아파트 화단에서 A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이 아파트 주민인 A 씨는 경기도교육청 소속 주무관으로, 용인시 소재 초등학교 행정실에서 근무해 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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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86485?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