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729162108614
A씨는 29일 스타뉴스에 "황정민 측에서 배포한 공식입장을 봤다"면서 "어쨌든 300만원 벌금 나온 건 사실이고, 지금 정식 재판으로 여러 사건을 다투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A씨는 "황정민 측에서는 지금 할 말이 그거 밖에 없을 거다"며 "지금 할 수 있는 말은 최대한 (나를 스토킹 범죄자로) 이 포인트로 몰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스타뉴스 취재에 따르면 황정민과 A씨는 지난 2023년 8월 첫 만남을 가진 뒤 약 2년 간 여러차례 연락을 나누며 가까운 사이로 지냈다. 이 과정에서 A씨는 황정민으로부터 성적 발언을 듣고, 만남과 사업 파트너 제안, 셀카와 사진 교환 등을 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