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40도 턱밑까지 치솟은 폭염…양산 39.9도, 부산 122년 관측 이래 최고 '38.8도'

무명의 더쿠 | 07-29 | 조회 수 86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86013?sid=101

 

29일 영남을 중심으로 40도에 육박하는 극한 폭염이 나타나면서 역대 최고기온 기록이 잇따라 깨졌다. 경남 양산은 39.9도까지 치솟아 사흘 만에 자체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고, 부산은 122년 관측 사상 가장 높은 38.8도를 기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0분 기준 양산의 최고기온은 39.9도까지 올랐다. 지난 26일 기록한 종전 최고기온 39.3도를 사흘 만에 0.6도 경신하며 40도에 불과 0.1도 차로 다가섰다.

 

부산에서는 오후 2시 56분 한낮 최고기온이 38.8도까지 올라갔다. 1904년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래 가장 높았는데, 종전 기록인 2016년 8월 14일의 37.3도를 1.5도 웃돌았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8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위즈덤하우스] EBS가 영혼을 갈아 만든 다큐프라임 〈주식의 시대〉 단행본 출간 이벤트 ! 350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빌보드: “아이러니하게도, BTS의 싱글은 그래미 아시안 팝 부문 후보 자격조차 얻지 못했을 것”
    • 08:29
    • 조회 528
    • 이슈
    • 효리수 레몬탱 챌린지에 나도 놀라고 하투하도 놀람.twt
    • 08:26
    • 조회 724
    • 이슈
    1
    • 증시 폭락은 '시장·개미 탓'…잔금 대출난은 '은행 탓'
    • 08:25
    • 조회 335
    • 기사/뉴스
    7
    • [단독] ‘교내 AI 무제한’ 제공한 서울대… 1년치 사용량, 한달 만에 동났다
    • 08:24
    • 조회 758
    • 기사/뉴스
    3
    • 기숙사생이라 몰래 받아요 도착하면 전화주세요
    • 08:23
    • 조회 1277
    • 유머
    16
    • [단독] “신생 업체 24억, 쿠팡플레이 0원”…축구협회 예치금 ‘이중 잣대’ 수사
    • 08:20
    • 조회 448
    • 기사/뉴스
    3
    • [단독] “소리지르며 기어다녀”...마약하고 대낮 수원역 돌아다닌 20대 여성
    • 08:18
    • 조회 1661
    • 기사/뉴스
    12
    • [단독]“치매 치료법 꼭 개발을” 연구 위해 뇌 기증하고 떠나는 사람들(뇌 조직 사진有)
    • 08:18
    • 조회 829
    • 기사/뉴스
    1
    • 대법원 "간병인 석션 의료법 위반"…'간병대란' 오나
    • 08:16
    • 조회 1125
    • 기사/뉴스
    30
    • 카페 앞에 한자리 차지한 아기고양이
    • 08:11
    • 조회 2550
    • 이슈
    17
    • '농구장 4배' 롯데백화점, 명동 최대 미디어파사드 연말 공개
    • 08:04
    • 조회 1170
    • 기사/뉴스
    5
    • 장서희 컴백작 <욕망의 덫> 단체 포스터
    • 08:04
    • 조회 1959
    • 이슈
    4
    • 카카오뱅크 AI퀴즈
    • 08:03
    • 조회 366
    • 정보
    9
    • 사장이 장난으로 지게차를 흔들어 동생이 추락했습니다 (사고 영상 주의)
    • 07:58
    • 조회 14464
    • 이슈
    173
    • 내친구 과에 어떤애 이름 이건희인데
    • 07:52
    • 조회 5633
    • 유머
    38
    • 유세윤 고척 매진 ㄷㄷ
    • 07:49
    • 조회 5138
    • 유머
    17
    • 코스모스 100만부 기념 특별판의 반전
    • 07:48
    • 조회 1714
    • 유머
    2
    • 간택을 기다리는 아기냥이
    • 07:46
    • 조회 1676
    • 유머
    5
    • 일본 올해 최저임금 1만500원…한국보다 180원 높아
    • 07:42
    • 조회 1102
    • 기사/뉴스
    7
    • 사생활 의혹에도 밝은 미소…황정민, 오늘(30일)도 무대인사 뜬다 
    • 07:38
    • 조회 1483
    • 기사/뉴스
    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