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아이돌 출신 고태운·김도현, BL드라마 '비틀린 넥타이' 출연…하반기 공개

무명의 더쿠 | 07-29 | 조회 수 2716
sxgXXa

'비틀린 넥타이'(제작: 매치박스 유한책임회사, 감독: 이해림)는 오피스를 배경으로 한 BL 로맨스 작품이다.


주인공 강도진 역은 아이돌 그룹 배너(VANNER) 태환으로 활동해온 고태운이 맡았다. 


ETjDMS

신입사원 이선우 역에는 머스트비(MUSTB) 도하로 활동한 김도현이 캐스팅됐다. 



김주이 매치박스 프로듀서는 "'비틀린 넥타이'는 상사와 신입사원 사이에서 펼쳐지는 복합적인 관계성과 긴장감 있는 전개가 관전 포인트"라며 "모든 촬영을 마치고 후반 작업을 진행 중이며, 방영 플랫폼은 추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https://www.stardail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4038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2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위즈덤하우스] EBS가 영혼을 갈아 만든 다큐프라임 〈주식의 시대〉 단행본 출간 이벤트 ! 346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87편
    • 04:44
    • 조회 65
    • 유머
    • 요로결석 수술장면 (물마시자)
    • 04:41
    • 조회 308
    • 이슈
    • 놀랍게도 꾹꾹이중
    • 03:58
    • 조회 644
    • 이슈
    2
    • 황정음 ‘믿보황’시절(킬힐,그예,자이언트,하이킥) 메이크업
    • 03:52
    • 조회 941
    • 이슈
    3
    • 크큭...단순한 아저씨들 ㅋ 내 성격이 얼마나 나쁜지도 모르고 ㅋㅋㅋ
    • 03:46
    • 조회 1031
    • 유머
    3
    • 라식도 안한 이재용이 했다는 시술.jpg
    • 03:44
    • 조회 2911
    • 유머
    12
    • 먹을 때 혼난 기억은 나이먹어서도 안잊혀지네
    • 03:35
    • 조회 1477
    • 이슈
    10
    • 영화 ‘호프’ 음문석 “외계인보다 외계인 같다는 봉감독님, 구강 연기 칭찬…몸둘 바를 모르겠다”
    • 03:30
    • 조회 491
    • 기사/뉴스
    2
    • 화제된 인도네시아 드라마 호랑이 변신 장면
    • 03:26
    • 조회 1603
    • 이슈
    30
    • 남중생들이 담임교사 유산시키려고 했던 사건을 영화로 만들었는데 가해자 집단을 여학생들로 바꿔버림....
    • 03:05
    • 조회 2594
    • 이슈
    24
    • 연봉 1억 인형탈 알바
    • 03:05
    • 조회 1478
    • 정보
    8
    • 이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에 나오는 재일 한국인 여배우
    • 02:59
    • 조회 1988
    • 이슈
    8
    • 몰카 찍다 걸렸을 때 대처법
    • 02:38
    • 조회 2489
    • 정보
    11
    • 맛집은 돌아오는거야 은평 자연별곡 7월 30일 오픈
    • 02:35
    • 조회 2665
    • 이슈
    26
    • 나도 디스크인 거 아니야!?
    • 02:29
    • 조회 2101
    • 이슈
    10
    • “이건 영화다” 리센느 안원잘부 거제 영상에 대한 영화평론가 채널의 리뷰
    • 02:29
    • 조회 853
    • 이슈
    1
    • "침묵한 사이, 문화가 됐다"…청년 파고드는 극우주의
    • 02:05
    • 조회 1245
    • 정치
    21
    • 폴 2: 데드 포인트 2차 공식 예고편
    • 02:01
    • 조회 618
    • 이슈
    5
    • 데이식스 영케이 [Shut The Door] 초동 3일차 종료
    • 02:00
    • 조회 957
    • 이슈
    3
    • “뉴진스 하니 비자정보 어도어가 흘렸다…불법체류 이미지 씌워”
    • 02:00
    • 조회 4203
    • 기사/뉴스
    44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