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사생활 의혹 부인 "스토킹 범죄 피의자 형사 고소, 지속적 괴롭힘"[공식]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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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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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민이 온라인발 사생활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스토킹 범죄라고 부인했다.
황정민 소속사 샘컴퍼니는 29일 "황정민 씨 관련 악성 게시물 작성자는 황정민 씨를 지속적으로 괴롭힌 스토킹 범죄 피의자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황정민 씨는 해당 작성자를 형사 고소했습니다. 법원은 피의자에 대해 3차례에 걸쳐 접근금지 등의 잠정조치를 부과했고, 스토킹 혐의를 인정해 벌금 30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습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샘컴퍼니는 악의적으로 편집된 게시물에 대해 추가 법적 조치를 할 예정입니다. 이와 같은 일로 심려를 끼쳐드려서 죄송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오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황정민의 사생활 의혹이 불거졌다. 폭로자 A씨는 SNS 캡처 내용 황정민과 나눈 통화 내역, 메신저 대화 내역 등이라고 주장하며 황정민과 부적절한 연인 관계였다고 주장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77/00006207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