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황정민, 사생활 의혹 부인 "스토킹 범죄 피의자 형사 고소, 지속적 괴롭힘"[공식]
93,682 425
2026.07.29 14:22
93,682 425
배우 황정민이 온라인발 사생활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스토킹 범죄라고 부인했다.


황정민 소속사 샘컴퍼니는 29일 "황정민 씨 관련 악성 게시물 작성자는 황정민 씨를 지속적으로 괴롭힌 스토킹 범죄 피의자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황정민 씨는 해당 작성자를 형사 고소했습니다. 법원은 피의자에 대해 3차례에 걸쳐 접근금지 등의 잠정조치를 부과했고, 스토킹 혐의를 인정해 벌금 30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습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샘컴퍼니는 악의적으로 편집된 게시물에 대해 추가 법적 조치를 할 예정입니다. 이와 같은 일로 심려를 끼쳐드려서 죄송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오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황정민의 사생활 의혹이 불거졌다. 폭로자 A씨는 SNS 캡처 내용 황정민과 나눈 통화 내역, 메신저 대화 내역 등이라고 주장하며 황정민과 부적절한 연인 관계였다고 주장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77/0000620769

댓글 4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코스알엑스 X 더쿠💙 여름철 늘어난 모공, 피부결 꽉 잡는 펩타이드 2종 루틴 체험단(30인) 256 08.05 30,94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22,83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01,34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09,93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03,99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7,6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2,9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4,58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2,06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4,4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4,737
모든 공지 확인하기()
1741470 이슈 snl 규카츠가 오늘 나무위키 실검 1위 한 이유 17:11 247
1741469 이슈 내일 전국 날씨.jpg 3 17:10 389
1741468 이슈 [로로의 생존법] 제3조 커피 1 17:08 105
1741467 이슈 제발 극장 갈 때 좀 씻고 갑시다 28 17:06 1,122
1741466 이슈 큐브가 2년동안 방치하던 여돌의 현 상황 10 17:05 1,209
1741465 이슈 91세 연하남을 사로잡은 복지관 Queen 2 17:04 608
1741464 이슈 아이브 김가을 인스타 업뎃🐈‍⬛ 2 17:03 168
1741463 이슈 [마스터스토크]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X 〈어쩔수가없다〉 박찬욱 감독 대담 예고 | 씨네21 2 17:03 160
1741462 이슈 몬스타엑스, 9월 4일 컴백…1년 만 국내 신보 1 17:00 114
1741461 이슈 데이식스 영케이 X 최유리 #Shut_The_Door Challenge🚪 2 17:00 101
1741460 이슈 영화 <오디세이> 내한 인터뷰 공개 일정 8 16:58 974
1741459 이슈 전국 39-40도 폭염경보중 밀양 얼음골 61 16:57 5,736
1741458 이슈 제사 없애자는 말에 울컥한 캄보디아 맏며느리 6 16:55 1,609
1741457 이슈 [나 혼자 산다 선공개] 냉면 먹고 산책하는 류혜영과 고경표! 무심한 앞머리 정리로 심쿵 유발🥰 3 16:54 580
1741456 이슈 [KBO] 타팀도 다 아는 삼성의 그 자켓이 키링으로 나옴 7 16:52 1,950
1741455 이슈 6시간에 6천 원 하는 소문난 아저씨 만화방 갔다 옴 사장님이 중국집 시킬 사람 육성 공지 해서 짜장면 두 그릇에 14000원으로 시켜 먹음 14 16:51 2,589
1741454 이슈 사실 앨범 만들어놓고 컴백 안한거라는 리한나 8 16:50 1,434
1741453 이슈 남자아기인데도 애교가 철철 넘치는 투바투 육아일기 유준이 2 16:49 503
1741452 이슈 원래 강아지 키우면 강아지 주변 지나갈 때마다 통행료로 쓰다듬 납부해야 하나요? 미납하면 히융끼융 거리고 삐져요 7 16:46 1,161
1741451 이슈 Shut The Door 챌린지로 알아보는 킥플립 보컬 타입 2 16:40 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