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금융뒷담] 금융위 초대 못 받는 한투운용… 레버리지 쓴소리에 무언의 경고?
2,057 70
2026.07.29 12:59
2,057 70

https://naver.me/GP2j2M5S


금융위원회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보완을 논의하는 자리에 상장지수펀드(ETF) 시장 점유율 3위 운용사 한국투자신탁운용을 반복해서 배제하면서 뒷말이 나온다. 배재규 한투운용 대표가 최근 삼성전자·SK하이닉스(삼전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에 대해 “투자하지 말라”며 공개적으로 경고한 것에 대해 불만이 작용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


한투운용은 금융위가 이날 주요 금융투자업권 대표들과 한 간담회에도 초대받지 못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참석한 이번 간담회에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유동성 공급자(LP) 역할을 하는 NH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 키움증권과 상품을 운용하는 삼성과 미래, KB, 신한자산운용이 참석했다. 이번에는 시장 5위 사업자인 신한운용도 포함됐지만 한투운용의 자리는 없었다.


댓글 7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위즈덤하우스] EBS가 영혼을 갈아 만든 다큐프라임 〈주식의 시대〉 단행본 출간 이벤트 ! 351 07.29 29,16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06,32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65,5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78,81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30,64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23,34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77,45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9,74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04,4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9,3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02,03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8508 유머 방문객수가 줄고 있다는 제주도 하리보월드 09:25 63
3128507 유머 언니가싸울때야라고하지말라그랬지너한번만더야라고해봐라어디콱씨 09:25 15
3128506 기사/뉴스 김종국 롱런 이유, 유재석과 똑같네 “안 좋은 자리·관계 피하며 리스크 줄여”(유퀴즈) 09:25 36
3128505 기사/뉴스 라이즈, 인스파이어 아레나 360도 꽉 채운다..데뷔 3주년 팬미팅 ‘전석 매진’ 09:25 16
3128504 기사/뉴스 “검찰 보완수사 덕, 성폭행 목적 인정”...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안정장치 꼭 필요” 09:24 59
3128503 기사/뉴스 김종국, 신혼생활 자랑 “아내 애칭=이름, 다치지 말라는 잔소리 많이 들어”(유퀴즈) 09:24 99
3128502 기사/뉴스 자레드 레토, 미성년자 성폭행 의혹 터졌다…본인은 혐의 부인 [월드이슈M] 1 09:24 262
3128501 기사/뉴스 황정민, 사생활 논란에 금주 재조명…"잔실수 많아져, 아내와만 마셔야지 생각" [엑's 이슈] 09:24 136
3128500 기사/뉴스 [단독] 사라진 줄 알았던 조선 근대 걸작, 일본 왕실서 찾았다 7 09:22 508
3128499 기사/뉴스 월드컵 무대서 입은 BTS 지민 셔츠, 1억6000만원에 낙찰 2 09:21 295
3128498 이슈 김도훈이 부러워한 성공한 축덕 임영웅의 삶.jpg  8 09:19 681
3128497 이슈 그래미 CEO가 내놓은 방탄소년단 시상식 불참에 관한 성명 16 09:19 1,310
3128496 이슈 유구하게 인종차별한다고 말나오는 빌보드 공계 (캣츠아이) 7 09:16 1,212
3128495 기사/뉴스 황정민 사생활 논란, 국내 넘어 할리우드까지…북미 배급사 접촉한 폭로자의 목적은? 13 09:15 725
3128494 이슈 [진로x방탄소년단 뷔] My Favorite, 진로 “비우자” 편 (8") 4 09:13 229
3128493 이슈 용아맥 언급하는 톰 홀랜드 실존 8 09:11 2,206
3128492 기사/뉴스 트럼프 "이란 두들겨 팰 것"‥비속어 쓰며 고강도 응징 예고 09:11 87
3128491 이슈 MLB 공식 유튜브에 실시간 올라온 오늘자 이정후 활약상 (2안타 3타점 1득점) 09:09 285
3128490 이슈 우리 강아지 계정에 누가 똥개라고 댓 달아서 14 09:08 2,824
3128489 기사/뉴스 [금융핫이슈] 삼전·닉스 2000조 증발, 공황급 증시폭락의 책임 15 09:08 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