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학교 생활복' 입은 여중생 만나고선 "미성년자 몰랐다"…최영중 구속영장
877 4
2026.07.29 11:20
877 4

미성년자인 줄 몰랐다며 혐의를 부인한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이 중학교 교복 일종인 생활복을 입은 상태의 피해 여중생을 만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어제(28일) MBC 보도에 따르면 최 전 의원은 두 차례 경찰 조사에서 "미성년자인 줄 몰랐다"며 범행을 부인했습니다. 지난 15일에는 "기사가 오버(과장)돼서 그렇지 그런 게 아니다"며 성매매 의혹을 부인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경찰은 피해 여중생이 생활복을 입은 상태에서 최 전 의원을 만난 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피해 여중생의 진술을 근거로 최 전 의원이 피해자가 미성년자인 사실을 인지한 상태에서 범행을 저질렀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이날 최 전 의원에 대한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아울러 검찰이 반려했던 최 전 의원의 최근 1년간 통신기록 확보를 위한 영장도 다시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최 전 의원이 피해 여중생에게 금전을 제안하며 친구를 데려오라고 반복적으로 요구한 정황을 확인한 만큼 구속 여부가 결정되는 대로 추가 피해자 존재 여부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김천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03489?sid=102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위즈덤하우스] EBS가 영혼을 갈아 만든 다큐프라임 〈주식의 시대〉 단행본 출간 이벤트 ! 309 00:06 14,38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01,3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57,50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67,9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23,12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22,24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75,00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9,74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04,4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7,1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00,7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8016 이슈 서강준X안은진 주연 KBS 새 토일드라마 <너 말고 다른 연애> 확정 사진 14:07 194
3128015 이슈 [KBO] 7/31(금) ~ 8/6(목) 두산 베어스 두플래시 시리즈 시구자 : 전효성 / 박진영 / 권은비 / 선미 / 은지, 미미, 영지 / 김규원 4 14:06 76
3128014 정보 수산시장 간판 종류와 뜻 2 14:06 115
3128013 기사/뉴스 [단독] "만 14세 성관계? 또 가짜다"…김수현, 아동복지법위반 무혐의 14:06 171
3128012 기사/뉴스 ‘김부장’ 빌런 유지안, 쇼호스트 전유경 딸이었다 “성신여대 입학→판타지오行” 14:06 273
3128011 이슈 그냥너뿐만아니고 누구에게도별로 이성적인호감이 느껴지지는않는거같아 < 라고 시원하게얘기하는여출 좋으네….twt 5 14:02 858
3128010 이슈 레드벨벳 Red Velvet FAN-CON <A Day in Red & Velvet> 3 14:01 261
3128009 이슈 꾸대표가 리센느 캐스팅한 방법 3 14:01 589
3128008 기사/뉴스 “한국상품 맞아?” 해외서 본 짝퉁 사진 찍어 신고 가능 2 14:01 869
3128007 유머 캔디크러쉬 20년 넘게 한 사람 8 14:00 1,224
3128006 기사/뉴스 세금 82억 투입, 관중 수입은 4억, 감독 연봉은 3억…김포FC는 누굴 위한 구단인가 5 14:00 224
3128005 이슈 또 20만 전자 10 14:00 1,231
3128004 기사/뉴스 황정민 측, 사생활 의혹 확산에 “내용 인지…현재 입장 정리 중” 55 13:53 4,882
3128003 기사/뉴스 [단독]'검은 뱀' 풀어준 소방…앞으론 지자체·전문기관 인계 추진 6 13:53 1,667
3128002 이슈 [모솔연애2] 자판기 음료 더치페이 하자는 사람 ㄹㅇ 처음 봐 27 13:53 2,064
3128001 기사/뉴스 살인 혐의에 엉뚱한 아편 조항…장윤기 수사팀 잇단 황당 실수 7 13:52 367
3128000 기사/뉴스 [정책 비하인드] "여기도 ETF 때문에 시끄럽죠?"... 삼전닉스 레버리지 47일의 기록 5 13:52 389
3127999 이슈 조이언니도 여름에 가요대전 있는 거 몰랐다고 합니다 1 13:52 933
3127998 기사/뉴스 신라면 천하인 줄 알았는데…서울 6개 구 1위는 짜파게티 20 13:51 1,076
3127997 기사/뉴스 속보] “당신 바람 피운거 아냐?” 의심에…80대 아내 살해한 90대 남편 구속 송치 6 13:50 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