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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통영 60대 여성 살인 사건 CCTV 공개...경찰, 30~40대 남성 추정 (용의자 사진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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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9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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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310/0000138683?cds=news_media_pc&type=editn

 

통영 60대 여성 살인 사건 용의자 모습 ⓒ경남경찰청 제공
통영 60대 여성 살인 사건 용의자 모습 ⓒ경남경찰청 제공



사건 발생 한 달이 넘도록 미궁에 빠진 '통영 60대 여성 살인 사건' 용의자 모습이 담긴 폐쇄회로(CC)TV 영상이 공개됐다.

경남경찰청은 피해자 유족의 동의를 얻어 지난달 10일 경남 통영시 도산면 한 주택에서 60대 여성을 흉기로 살해한 용의자 A씨의 모습이 포착된 현장 CCTV 영상을 27일 공개했다. 

영상 속 A씨는 건장한 체격의 30~40대 남성으로 추정된다. 

A씨가 범행 전 집에 침입하는 모습과 범행 후 도주하는 모습이 찍혀있다.  A씨는 모자와 복면, 장갑을 착용하고 집에 침입했다. 

범행 후에는 왼손에 흉기와 피해자 가방을, 오른손에는 응급신고장비를 들고  현장을 빠져나간다.

경찰은 강도살인으로 추정하고 수사를 진행해 왔다.  (중략)

최대 1억 원의 신고 보상금도 내걸었지만, 현재까지 용의자 행방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 사건이 장기화하면서 인공지능(AI)으로 조작한 용의자 사진이 퍼져 시민들이 혼란을 겪기도 했다.
 

통영살인사건 용의자가 현장을 빠져 나가는 모습 ⓒ경남경찰청 제공
통영살인사건 용의자가 현장을 빠져 나가는 모습 ⓒ경남경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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