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20년 만 '아나까나' 완곡→벅찬 심경…"감동이야" [MHN:피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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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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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BS1 '열린음악회'
(MHN 윤우규 기자)
조혜련은 지난 28일 개인 계정을 통해 KBS 열린음악회 공연 현장을 담은 캐러셀 게시물을 올리고 "KBS1 '열린음악회'에서 아나까나,독수리에게 부르다!!! 아나까나 ~20년만에 심의가 나서 역사적으로 라이브했어요 감동입니다!!!"라고 적었다.
조혜련은 지난 26일 방송된 KBS1 '열린음악회' 1583회에 출연해 2005년 발매한 '아나까나'를 무대에 올렸다. 이 곡은 당시 KBS 심의에서 '수준 미달'을 이유로 방송 부적격 판정을 받았지만 20년 만에 심의를 통과하며 이번 완곡 공연이 성사됐다.
조혜련은 과거 '불후의 명곡' 출연 당시 심의 통과 소식을 접하고 "아유 시원하다"며 기쁜 마음을 드러낸 바 있다. '아나까나'는 발매 이후 오랜 기간 방송에서 온전한 형태로 소개되지 못했던 곡으로, 이번 열린음악회 무대에서 그 오랜 기다림을 매듭지었다.
https://v.daum.net/v/20260729105344210
https://youtu.be/m_f90m8pA5A?si=8VOo6DFTEWYdvCF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