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덤프에 깔려 숨진 40대女, 사고 전 운전자와 다퉜다
4,408 37
2026.07.29 10:47
4,408 37
NICZaC
아파트 공사현장 인근에서 덤프트럭에 치여 숨진 보행자 사고를 수사 중인 경찰이 사고 직전 운전자와 피해자 사이에 말다툼이 있었던 정황을 확인하고 고의성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29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쯤 광주 북구 매곡동의 한 공사현장 주변 도로에서 40대 여성 A 씨가 덤프트럭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A 씨는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경찰 조사 결과 사고에 앞서 A 씨는 덤프트럭 운전기사인 60대 남성 B 씨와 주차 문제를 놓고 언쟁을 벌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사고 전후 정황과 관련 증거를 토대로 B씨의 고의 여부를 확인하는 입건 전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수사 결과 고의성이 인정될 경우 그에 맞는 혐의를 적용할 방침이다.




김무연 기자(nosmoke@munhwa.com)
https://naver.me/5p0YDhVs

댓글 3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위즈덤하우스] EBS가 영혼을 갈아 만든 다큐프라임 〈주식의 시대〉 단행본 출간 이벤트 ! 299 00:06 11,54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96,7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56,31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67,11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22,53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22,24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75,00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9,74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04,4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7,1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9,32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7898 이슈 90년대생들이 빡쎈 이유 12:35 156
3127897 이슈 사바에시니시야마동물원에 또 레서판다 아기들 태어남 12:35 109
3127896 기사/뉴스 [단독]이광수, 영화 '남벌' 출연…이병헌·이도현·고윤정 만난다 1 12:34 131
3127895 이슈 역류성 식도염이 있다면 바로 끊어야 되는 음식들 20 12:33 877
3127894 기사/뉴스 'BTS가 보여준 괴력' 하이브, 분기매출 1조 시대 개막 1 12:33 136
3127893 기사/뉴스 전 지방변호사회장들 "검사 보완수사권은 시민 위한 안전벨트" 2 12:33 81
3127892 이슈 속보) 코스피 -8% 서킷브레이커 발동 39 12:32 871
3127891 이슈 핫게 “혹시 댁에서 샤워 좀 해도 될까요?” 사진작가 입장표명 4 12:32 787
3127890 정보 내일 버거킹 아침메뉴 하는 매장 27 12:29 1,856
3127889 이슈 고전중이라는 현대자동차 전기차 판매량...jpg 13 12:29 1,152
3127888 이슈 아들은 걷게 하고 개를 안고 다니네 27 12:28 2,254
3127887 이슈 아기백사자 루카루나가 약 먹는 방법 12:27 225
3127886 기사/뉴스 '솔로지옥3' 이관희·유시은 열애 인정…"예쁘게 사랑하겠다" 18 12:24 1,990
3127885 이슈 박지훈 인스스 업데이트 9 12:23 1,191
3127884 유머 요즘 주식 안하는 사람들 상황...gif 25 12:22 3,530
3127883 이슈 실시간 하이닉스 주가 50 12:22 3,611
3127882 기사/뉴스 폭염에 에어컨 먹통…5성급 호텔의 황당한 대처, "선풍기 드릴게요" 4 12:21 1,249
3127881 유머 모든 조류가 죽는 원인이 길고양이 하나인것처럼 선동하는게 마음에 안듭니다 16 12:20 842
3127880 이슈 팬텀 스테이지 티켓팅 전쟁 결과 57 12:19 2,926
3127879 유머 회사에서 팀원님이 선물 주셨다 꺄~ 16 12:19 2,5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