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다카이치 日 총리 “구마모토 강진으로 13명 사망”
576 0
2026.07.29 10:43
576 0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354723?cds=news_media_pc&type=editn

 

29일 오전 일본 총리 관저에서 브리핑하는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NHK 화면 캡처

29일 오전 일본 총리 관저에서 브리핑하는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NHK 화면 캡처

28일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발생한 최대 규모 7.1 강진으로 현재까지 사망자가 13명으로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29일 오전 총리 관저에서 브리핑을 열고 "관련 조사가 진행 중인 사망자를 포함해 이번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13명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사망자에는 지진 발생 후 1시간 뒤 폭발이 발생한 구마모토현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 '이온몰 구마모토'에서 숨진 20대 여성 2명이 포함됐습니다.

구마모토현 등에 따르면 이온몰에서는 구조된 여성 1명이 심폐정지 상태이며, 5명이 다쳤습니다. 지진 발생 당시 시설 안에 있던 약 200명이 대피한 뒤 폭발이 일어나 건물 2층 일부가 붕괴했습니다.

또 굴뚝이 부러지면서 붕괴한 ‘일본제지’ 야쓰시로 공장에서는 2명이 구조됐지만 모두 심폐정지 상태였고, 9명의 생사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야쓰시로시에서는 무너진 주택에서 구조된 1명의 사망이 확인되는 등 피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온몰에서는 한때 20~30명의 생사가 확인되지 않는다는 정보가 나왔으며, 구마모토현은 이후 실종자가 10명이라고 설명했다가 29일에는 "확인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중략)

앞서 28일 오후 4시 27분쯤 구마모토현 구마모토 지방에서 최대 규모 7.1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한 때 아리아케해와 야쓰시로해를 대상으로 예상 높이 1m의 쓰나미 주의보도 발령된 바 있습니다.

일본에서 진도 7이 관측된 것은 2024년 1월 노토반도 지진 이후 처음이며, 구마모토현에서는 2016년 두 차례 진도 7이 발생한 구마모토 대지진 이후 처음입니다.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이 가격에 백화점 립 광택? 바이플라워 글로우 립스틱 체험단(50인) 242 07.27 104,63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01,3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57,50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69,36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23,83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22,24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75,00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9,74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04,4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7,1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00,7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8048 이슈 굿중박 갓우산 6 14:32 564
3128047 이슈 방탄소년단 멤버들 인스스 19 14:29 1,809
3128046 이슈 농장에 사는 보더콜리들 3 14:27 578
3128045 기사/뉴스 아이돌 출신 고태운·김도현, BL드라마 '비틀린 넥타이' 출연…하반기 공개 4 14:25 963
3128044 유머 ???:형 우리 ㅈ 된거 같아... 6 14:24 2,088
3128043 이슈 치킨 같은 뒷모습.. 8 14:23 909
3128042 이슈 현재 전국 날씨.jpg 26 14:23 1,843
3128041 기사/뉴스 황정민, 사생활 의혹 부인 "스토킹 범죄 피의자 형사 고소, 지속적 괴롭힘"[공식] 109 14:22 10,372
3128040 유머 마지막으로 했던 데이트 2 14:22 845
3128039 이슈 오래된 가구가 요즘 가구보다 더 튼튼한 이유 28 14:22 2,534
3128038 이슈 약 30년전 후지록페스티벌 1회 라인업 9 14:21 664
3128037 유머 TMI) 사실 영장류가 예외적인거고 통풍은 보통 조류가 걸리는 질병이고... 4 14:21 865
3128036 이슈 패닉셀 일어나고 있다는 오늘자 개미들 15 14:21 1,695
3128035 기사/뉴스 보이는 것과 읽히는 것 (영화 호프 리뷰) 1 14:21 336
3128034 유머 술 못먹는게 억울해서 미쳐버린 진돌ㅋㅋㅋㅋㅋㅋㅋㅋ 6 14:20 969
3128033 이슈 [속보]대한변협, '징역 7년 확정' 윤석열 변호사자격 취소 14:19 333
3128032 유머 트위터의 번역이 엄청나다...... 52 14:17 2,972
3128031 유머 니똥꼬제련 17 14:17 1,194
3128030 유머 허경환 추워서 발에 감각없다더니 하는말 오뎅국물 부어도 돼요? 지금 트럭이 밟고 지나가도 모릅니다 이난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14:16 1,707
3128029 이슈 아이브 안유진 인스타.jpg 5 14:14 1,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