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억→3억’ 조이기 2주만에 계약금 144억 증발…대부분 15억 이하 아파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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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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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은행의 대출조이기가 본격화한지 2주가 지난 가운데 서울 아파트 매매 계약이 잇따라 해제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잔금 마련에 실패한 실수요자들이 계약금을 포기하는 사례가 다수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계약해제 대부분이 15억원 이하 중소형 아파트인 것으로 나타났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38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