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쯔양, 13년지기 '절친' 매니저와 이별 알렸다…"각자의 길" [MHN:픽]
6,735 38
2026.07.29 09:56
6,735 38

(MHN 김해슬 기자) 지난 28일 채널 '쯔양밖정원'에는 '마지막 인사'라는 영상이 업로드됐다. 그는 오랜 절친이자 3년 동안 매니저로 함께했던 오수빈의 퇴사 소식을 직접 전했다.



WkpxBn

출처:채널 '쯔양밖정원'




영상 속 쯔양은 오수빈의 퇴사를 앞두고 "저도 마음이 착잡하다"며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오수빈 역시 퇴사를 둘러싼 각종 추측을 직접 해명했다. 그는 "싸워서 나가는 건 아니다. 의심하는 댓글들이 되게 많은데 아니"라고 강조하며 두 사람 사이에 불화가 있었던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향후 개인 채널을 개설할 가능성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오수빈은 "채널을 개설하면 '이러려고 나갔네'라는 댓글이 달릴 것 같았다. 거기에 스트레스를 받을 것 같다"고 말했다. 현재로서는 별도의 영상 채널을 만들 계획이 없다는 설명이다.


쯔양은 오수빈을 향해 "잘 안 되면 연락하라"고 농담을 건네며 분위기를 풀었다. 그러나 이내 진심 어린 속내를 털어놓으며 눈시울을 붉혔다. 그는 "내 매니저보다는 네가 하고 싶은 일을 했으면 좋겠다는 마음도 있고, 내 옆에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도 있다"고 말했다. 오랜 시간 곁을 지켜준 친구이자 매니저를 떠나보내는 복잡한 마음이 고스란히 드러난 대목이다.


3년간 쯔양의 곁을 지키며 함께 일해온 오수빈은 지난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쯔양의 매니저로 출연하며 대중에게도 얼굴을 알렸다. 두 사람은 13년 지기로 알려지며 더욱 돈독한 사이를 자랑한 바 있다. 




https://v.daum.net/v/20260729094145190


댓글 3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위즈덤하우스] EBS가 영혼을 갈아 만든 다큐프라임 〈주식의 시대〉 단행본 출간 이벤트 ! 353 07.29 29,16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06,32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65,5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78,81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30,64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23,34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77,45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9,74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04,4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9,3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02,03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8514 기사/뉴스 김숙 "보복운전 매니저, 내가 타고 있어도 못참고 반복..바로 잘랐다" [핫피플] 09:29 34
3128513 기사/뉴스 '호프' 음문석 "'유퀴즈' 출연에 집안 난리나…가문의 영광" 09:28 43
3128512 이슈 방탄소년단 그래미 보이콧은 소속사 아닌 멤버들 결정 1 09:28 138
3128511 기사/뉴스 박진영, 청와대 입성 "세계 최대 K-코첼라 만들 것" (전참시) 1 09:27 115
3128510 기사/뉴스 외신도 놀랐다... 미국마저 두려워한 상품, 한국이 손댄 결과 2 09:26 767
3128509 유머 방문객수가 줄고 있다는 제주도 하리보월드 5 09:25 871
3128508 유머 언니가싸울때야라고하지말라그랬지너한번만더야라고해봐라어디콱씨 09:25 163
3128507 기사/뉴스 김종국 롱런 이유, 유재석과 똑같네 “안 좋은 자리·관계 피하며 리스크 줄여”(유퀴즈) 1 09:25 199
3128506 기사/뉴스 라이즈, 인스파이어 아레나 360도 꽉 채운다..데뷔 3주년 팬미팅 ‘전석 매진’ 1 09:25 120
3128505 기사/뉴스 김종국, 신혼생활 자랑 “아내 애칭=이름, 다치지 말라는 잔소리 많이 들어”(유퀴즈) 3 09:24 251
3128504 기사/뉴스 자레드 레토, 미성년자 성폭행 의혹 터졌다…본인은 혐의 부인 [월드이슈M] 1 09:24 494
3128503 기사/뉴스 황정민, 사생활 논란에 금주 재조명…"잔실수 많아져, 아내와만 마셔야지 생각" [엑's 이슈] 09:24 274
3128502 기사/뉴스 [단독] 사라진 줄 알았던 조선 근대 걸작, 일본 왕실서 찾았다 10 09:22 831
3128501 기사/뉴스 월드컵 무대서 입은 BTS 지민 셔츠, 1억6000만원에 낙찰 6 09:21 437
3128500 이슈 김도훈이 부러워한 성공한 축덕 임영웅의 삶.jpg  10 09:19 861
3128499 이슈 그래미 CEO가 내놓은 방탄소년단 시상식 불참에 관한 성명 26 09:19 1,670
3128498 이슈 유구하게 인종차별한다고 말나오는 빌보드 공계 (캣츠아이) 7 09:16 1,388
3128497 기사/뉴스 황정민 사생활 논란, 국내 넘어 할리우드까지…북미 배급사 접촉한 폭로자의 목적은? 15 09:15 868
3128496 이슈 [진로x방탄소년단 뷔] My Favorite, 진로 “비우자” 편 (8") 4 09:13 262
3128495 이슈 용아맥 언급하는 톰 홀랜드 실존 8 09:11 2,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