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094511?sid=102
29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께 전남광주 북구 매곡동 한 공사현장 주변 도로에서 40대 여성 A씨가 덤프트럭에 깔렸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A씨가 치료 도중 숨졌다.
사고에 앞서 A씨는 덤프트럭을 몰던 기사 60대 남성 B씨와 주차 문제로 말다툼을 벌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이같은 정황을 토대로 입건 전 조사에 나서 B씨의 고의성 여부를 들여다보고 있다. 고의성 여부가 드러날 경우 관련 혐의를 적용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