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일우가 갤럭시코퍼레이션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정일우는 2006년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데뷔한 이후 '해를 품은 달', '야경꾼 일지',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웨이보 팔로워 1450만 명을 비롯해 글로벌 SNS에서 수천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그는 일본, 베트남 등 아시아 전역에서 탄탄한 팬덤을 구축한 대표적인 한류 배우다.
이번 전속계약을 통해 정일우는 드라마와 영화 활동뿐 아니라 AI 기반 콘텐츠, 글로벌 팬 플랫폼, 브랜드 협업 등 다양한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힐 계획이다.
최용호 갤럭시코퍼레이션 대표는 "정일우는 오랜 시간 아시아 전역에서 사랑받아온 글로벌 한류 배우이자 경쟁력 있는 IP"라며 "콘텐츠와 기술, 브랜드 비즈니스가 결합된 새로운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모델을 함께 선보이며 세계 시장에서 시너지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갤럭시코퍼레이션은 G-DRAGON, 송강호, 태민, 김종국, 류준열, 이정후에 이어 정일우를 영입하며 글로벌 IP 라인업을 강화했다. 앞으로도 아티스트 IP와 피지컬 AI 기술을 결합한 미래형 엔터테인먼트 생태계 구축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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