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주만에 태어나 세계에서 가장 일찍 태어난 아기로 기록되었던 아기 최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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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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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Maazijnr/status/2082006651096170640
무사히 두살을 맞이함!!
기네스 기록상 세계에서 가장 일찍 태어난 “생존” 조산아인거래
미국 아이오와주에서 태어난 내시 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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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당시 내시의 체중은 285g, 신장은 24㎝에 불과했다. 보통 사과 한 개 크기가 150~300g 정도니 사과만 한 무게에 성인 한 손으로도 온몸을 충분히 감쌀 만큼 작았다. 몰리는 내시를 처음 안았던 순간을 회상하며 "3주 만에 처음 안은 내시는 너무 작아서 품에 올려놨을 때 감촉조차 느껴지지 않을 정도였다"고 말했다.

6개월동안 니큐에 있다가 퇴원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