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영케이, 허남준 위해 OST 불렀는데…"친구의 비즈니스 쉽지 않아" [RE:뷰]
2,019 15
2026.07.28 20:57
2,019 15

BPWZEf
rUHWLU

 

데이식스 영케이가 허남준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28일 유튜브 채널 '솔로몬코드'에서는 '광희랑 딱 30분만!' 데이식스 영케이 편이 공개됐다.

 

이날 데이식스 영케이는 드라마 '멋진 신세계' OST인 '다시 돌아온 계절'을 부르게 된 계기를 공개했다. 영케이는 허남준과의 인연에 관해 "남준이가 저랑 동갑 친구다. 허남준, 김도훈과 함께 같이 여행을 가는 '삼합회'를 찍은 적 있다. 그 단톡방에서 OST 불러줄 수 있냐고 해서 '언제든 네가 원하는 거면 다 오케이'라고 했다"라고 밝혔다.

 

영케이는 "곡이 신나기도 한데, 로맨틱하더라. 그래서 감독님한테 어떤 장면에 나오는 건지 물어봤다. 그걸 상상하고 불러야 잘 부를 수 있으니까"라며 "(주인공들의) 눈이 맞을 때마다 부른다고 하더라. 친구의 비즈니스를 생각했을 때 (괴로웠다)"라며 "최대한 그걸 배제하고 로맨틱하게 부르려고 노력했다"라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광희는 "나도 임시완, 박형식 키스하는 장면 못 본다. 미치겠더라. 친구의 비즈니스가 쉽지 않을 때가 있다"라고 공감해 웃음을 안겼다. 영케이는 "너무 잘돼서 기쁘다. 다들 드라마 잘 봤다고 하는데, 저희는 엄청 놀렸다"라며 찐친의 모습을 보였다.

 

그런 가운데 영케이는 올해 초에 저작권 협회 정회원이 됐다고 고백했다. 저작권 협회에 219곡이 등록되어 있다고. 영케이는 효자 곡으로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를 꼽으며 "너무 의미 있는 순간이 있었다. 그해에 가장 사랑받은 곡을 선정해서 저작권협회에서 상을 준다. 저희랑 같이 한 홍지상 작곡가님이 그 상을 받으러 갈 때, 제가 이번에 정회원이 되어서 축하해줄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13/0001395916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이 가격에 백화점 립 광택? 바이플라워 글로우 립스틱 체험단(50인) 228 07.27 92,35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90,24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51,3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59,73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16,88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22,24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75,00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7,6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01,8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7,1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8,2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7467 이슈 말이 하는 말도 일리가 있어 23:27 100
3127466 이슈 경부고속도로 근황 11 23:23 1,265
3127465 이슈 검은 봉지에 들어있는 2억원 수상한 외국인 여성의 정체 23:23 476
3127464 이슈 내일 코스피 또 박살날 예정 60 23:22 3,341
3127463 이슈 인공지능 8명의 마피아게임 23:22 201
3127462 이슈 경적 울렸다고 시민을 때린 경찰 23:21 345
3127461 이슈 찐팬인 리센느 리브 언급한 여자친구 소원 1 23:21 351
3127460 정보 호불호는 갈리지만 정말 센세이션한 작품이었다는 건 다들 인정하는 히가시노 게이고 소설...jpg 11 23:20 1,157
3127459 팁/유용/추천 요리교실 선생님께 배운 '비닐봉지로 밀폐용기 뚜껑 만들기' 뚜껑을 닫으면 짓눌리기 쉬운 채소나 과일도 모양 망가지지 않 고 쉽게 꺼낼 수 있어요↓ 4 23:20 775
3127458 이슈 컨포급으로 반응 좋은 남돌 비하인드 컷.jpg 2 23:19 316
3127457 이슈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실시간 사전예매율 24 23:19 950
3127456 이슈 아픈 아들 두고 떠난 남편 5 23:18 898
3127455 이슈 <오리샤의 후예: 피와 뼈의 아이들> 1차 예고편 1 23:18 136
3127454 기사/뉴스 단일 레버리지 기본예탁금 3000만원 강화, 8월5일→7월31일 조기 시행 4 23:18 304
3127453 이슈 임영웅×로이킴, 평상 위에서 부른 낭만적인 그댈 위한 멜로디 듀엣 무대 2 23:17 74
3127452 이슈 라이즈 원빈이 워터밤으로 입덕했다는 팬에게.... 9 23:14 1,557
3127451 유머 한 달 식비 10만원 ~ 15만원으로 밥 해 먹는다는 디씨인.jpg 18 23:13 2,767
3127450 정보 검찰이 수사를 하지 않는것🚫이게 선진국형이고 여론도 원하기때문에 결국은 시행될거임 19 23:11 863
3127449 이슈 안효섭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2 23:09 758
3127448 이슈 SM 퇴사 후 달라진 보아 근황 209 23:07 20,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