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영케이, 허남준 위해 OST 불렀는데…"친구의 비즈니스 쉽지 않아" [RE:뷰]
1,608 13
2026.07.28 20:57
1,608 13

BPWZEf
rUHWLU

 

데이식스 영케이가 허남준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28일 유튜브 채널 '솔로몬코드'에서는 '광희랑 딱 30분만!' 데이식스 영케이 편이 공개됐다.

 

이날 데이식스 영케이는 드라마 '멋진 신세계' OST인 '다시 돌아온 계절'을 부르게 된 계기를 공개했다. 영케이는 허남준과의 인연에 관해 "남준이가 저랑 동갑 친구다. 허남준, 김도훈과 함께 같이 여행을 가는 '삼합회'를 찍은 적 있다. 그 단톡방에서 OST 불러줄 수 있냐고 해서 '언제든 네가 원하는 거면 다 오케이'라고 했다"라고 밝혔다.

 

영케이는 "곡이 신나기도 한데, 로맨틱하더라. 그래서 감독님한테 어떤 장면에 나오는 건지 물어봤다. 그걸 상상하고 불러야 잘 부를 수 있으니까"라며 "(주인공들의) 눈이 맞을 때마다 부른다고 하더라. 친구의 비즈니스를 생각했을 때 (괴로웠다)"라며 "최대한 그걸 배제하고 로맨틱하게 부르려고 노력했다"라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광희는 "나도 임시완, 박형식 키스하는 장면 못 본다. 미치겠더라. 친구의 비즈니스가 쉽지 않을 때가 있다"라고 공감해 웃음을 안겼다. 영케이는 "너무 잘돼서 기쁘다. 다들 드라마 잘 봤다고 하는데, 저희는 엄청 놀렸다"라며 찐친의 모습을 보였다.

 

그런 가운데 영케이는 올해 초에 저작권 협회 정회원이 됐다고 고백했다. 저작권 협회에 219곡이 등록되어 있다고. 영케이는 효자 곡으로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를 꼽으며 "너무 의미 있는 순간이 있었다. 그해에 가장 사랑받은 곡을 선정해서 저작권협회에서 상을 준다. 저희랑 같이 한 홍지상 작곡가님이 그 상을 받으러 갈 때, 제가 이번에 정회원이 되어서 축하해줄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13/0001395916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이 가격에 백화점 립 광택? 바이플라워 글로우 립스틱 체험단(50인) 227 07.27 87,61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90,24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51,3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59,73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16,05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21,4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75,00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7,6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01,8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7,1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8,2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7472 기사/뉴스 '성심당 전공학과'에 전국 빵순이·빵돌이 술렁… 취업도 인기도 승승장구 노린다 22:02 50
3127471 정치 뭐가 두려워서?… 철조망 치겠다는 선관위 22:01 64
3127470 이슈 차별 심한 강아지 22:01 139
3127469 이슈 몽골 상대로 15촌 왕족을 왕자라고 속여서 보냈던 고려의 반전 22:00 390
3127468 이슈 구마모토 고가도로에 피해 발생한 모습 5 21:59 928
3127467 기사/뉴스 "일 년 새 11% 상승"..집권 1년 차 상승률 갈아치웠다 6 21:58 223
3127466 이슈 고양이 지정석 21:56 255
3127465 이슈 22,000원이지만 또 먹고 싶은 도쿄 육회 10 21:56 638
3127464 유머 명예영국인이 하는 영국 음식 순위매기기 (개웃김) 2 21:54 858
3127463 기사/뉴스 “당장 돈없는데 지연이자만 하루 1.3억?” 최태원의 해법은 4 21:54 818
3127462 이슈 [KBO] 김지찬 시즌 100안타 달성 (오늘 5타수 4안타 5출루) 5 21:53 246
3127461 유머 사탄처럼 달콤하다는데 21:53 305
3127460 이슈 햄토리가 부르는 나는반딧불 1 21:52 247
3127459 유머 핫게 성공적인 기업로고 변경 사례들 보고 생각난 한화가 사명을 변경한 이유 6 21:52 1,216
3127458 유머 헤비메탈 팬들의 최후 4 21:51 458
3127457 이슈 심각해보이는 쿠마모토 이온몰 6 21:50 2,249
3127456 이슈 지니 인스타그램 업로드 5 21:49 556
3127455 이슈 키키 KiiiKiii 멤버 트위터에 올라온 수이 셀카 5 21:47 412
3127454 기사/뉴스 [속보] 일, 지진 붕괴 쇼핑몰서 직원 20~30명 생사불명 17 21:46 2,723
3127453 기사/뉴스 [속보] "구마모토 대형쇼핑몰 직원 20~30명 연락 안닿아" 18 21:46 1,917